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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페어 레이디 감상문

저작시기 2006.10 |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오드리햅번 주연의 마이페어레이디에 관한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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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티파니에서 아침’, ‘로마의 휴일’, ‘사브리나’, ‘전쟁과 평화’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1950, 60년대 전 세계 모든 남성들의 연인이었던 여인. 오드리 헵번(Andrey Kathleen Ruston)이다. 위에서 말한 작품들 외에도 ‘백만 달러의 사랑’, ‘파계’, ‘혈선’ 등 세기의 명작들에 출연하며 만인의 연인으로 불렸던 그녀. ‘My fair lady'는 그러한 오드리 헵번이 1964년 ’왕과 나‘의 주연배우를 맡았던 렉스 헤리슨(Sir Rex Harrison)과 같이 연기 호흡을 맞추었던 영화이다. 단지 주인공이 오드리 헵번이라는 것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어마어마한 호기심을 나에게 불러 일으켰던 작품이다. 지금부터는 이제까지의 감동위주의 감상이 아닌 언어학적 관점에서 본 My fair lady를 말해 보고자 한다. 특히 여기에 사용 된 상류층과 하층민이 사용하는 언어를 우리나라의 표준어와 방언의 대입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
이 영화를 본 것은 이번을 포함해서 벌써 3번째이다.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토요명화에 나오던 ’로마의 휴일‘을 보고 오드리 헵번에 반해 그녀의 작품을 한 동안 빠져 살면서 보았던 영화이다. 세 번째 보는 영화지만 볼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나에게 안겨주는 이 영화는 작품에 뮤지컬적 요소가 가미된 독특한 영화이다. 영화 곳곳에 나오는 노래와 율동은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지루할 틈을 만들지 못하게 한다. 어느 로맨스 영화가 다 그렇듯 두 남녀의 미묘한 감정변화와 러브스토리도 흥미진진하지만 My fair lady는 하층민의 꽃 파는 처녀 ’일자이자‘를 언어학자인 히긴스가 6개월 간의 언어훈련을 통해 상류사회로 진출시키는 과정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영화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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