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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등대 투어 상품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울산지역 등대 투어상품 직접 방문하면서 세분적으로 만든 자료입니다, 직접 울산지역 등대투어를 하면서 저희가 개발한 레포트입니다 조금이라두 도움이 되면좋겠습니다 발표용으로 a+받았습니다

목차

(1)여행소개
1.여행상품명
2.여행 상품 소개
3.여행일정
4.여행 상품 가격
5.광고.홍보
6.이동 수단과 방법
(2)상황분석
(3)SWOT 분석
(4)목표수립
(5)시장 세분화
(6)지리학적 세분화
(7)표적시장
(8)포지셔닝
(9)포지셔닝 전략
(10)마케팅 믹스 설정
(11)포지셔닝 맵
(12)컨셉
(13)광고 제작

본문내용

▴볼거리 맛거리

울기 공원

방어진항에서 동으로 약 2km쯤 가면 바다를 향해서 불쑥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울기등대가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수령 100여년이 넘는 아름드리 해송 15,000그루와 해안 절벽에 갖가지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대왕암, 낙화암, 탕근암등 바다의 기암괴석이 동해의 거센 파도와 잘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 일대를 대왕암공원이라고 한다.
해송림은 여름철에 특히 인기를 끌어 숲속은 삼복 더위에도 싸늘함이 느껴질 정도로 시원하다.해발53m인 울기등대는 울산에서 포항에 이르는 동해안 북동쪽 항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주변에는 일산해수욕장과 방어진 방파제의 신선한 활어회를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벚꽃이 피어 산책로로 좋다.
산책이 즐거운 숲 그늘과 기암괴석 해변을 끼고 있는 울산시 동구 일산동의 울기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28만평에 달하는 산뜻한 공간을 가진 이 공원 옆에는 울퉁불퉁한 바위해변을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킬 수 있는 일신해수욕장의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더욱 좋다
우리 나라 동남단에서 동해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지점에 해당하는 울기공원은, 그래서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등대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 덕에 시원하고 아늑함을 느낀다.
송림길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 절벽, 대왕암공원으로 달리 부르기도 하는 이곳은 마치 선사 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불그스레한 바위색이 짙푸른 동해 바다색과 대비되 선명한 첫인상을 준다.
곧장 마주 보이는 대왕암은 물에서 떨어져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용의 모습 그대로다.
점점이 이어진 바위를 기둥 삼아 놓여진 철교를 건너면 대왕암에 발을 딛고 설 수 있다
댕바위 혹은 용이 승천하다 떨어졌다 하여 용추암이라고도 하는 이 바위는 신라 문무왕의 호국룡 전설에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왕의 뒤를 이어 세상을 떠난 문무 대왕비가 남편처럼 동해의 호국룡이 되고자 이 바위로 바다에 잠겼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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