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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모성간호학]분만실케이스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분만실 실습에서 자연분만환자 케이스 입니다.

목차

문헌고찰
간호사정
간호진단

본문내용

1.문헌고찰

<분만제1기> 자궁경부가 열린다.

자궁이 수축되면서 자궁경부가 열리는 시기가 바로 분만 제1기. 분만 제1기는 자연분만을 할지 아니면 다른 분만법을 시행할지를 결정하는 시기라 할만큼 중요하다.
초산의 경우 총 소요되는 시간은 10~13시간 정도인데, 그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 처음 진통은 생리통과 같은 가벼운 진통에서부터 시작한다. 진통이 있었다고 해도 1시간마다 가끔씩 오는 진통은 아직 본격적인 진통단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없다. 본격적인 진통의 시작은 10분마다 한번씩 규칙적으로 진통이 올 때이다.
자궁이 수축되면서 태아를 아래로 밀어내고 조금씩 벌어지던 자궁경부가 10cm까지 벌어진다. 진통의 강도도 더욱 심해지고 길어진다. 이때부터 임신기간 동안 훈련했던 라마즈 호흡법이나 이완법, 마사지 등으로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1] 입원 후 간단한 문진
본격적인 진통이 시작돼 입원하면 먼저 문진을 받는다. 질문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진통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 지금의 상태는 어떤가
- 진통의 간격과 통증의 정도는 어떤가
- 배뇨와 배변의 상태는 어떤가
- 현재의 건강상태는 어떤가
- 이전에 임신, 출산경력이 있었는가

[2] 내진
문진이 끝난 뒤 의사는 내진을 한다. 자궁경부가 벌어지는 정도나 태아가 어느 정도 내려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진을 하게된다.
내진은 출산직전까지 주기적으로 한다. 출산진행상황을 알기 위해서다. 태아의 위치나 태아의 방향전환을 알아보기 위해서 진통 중 내진을 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진통이 어느 정도 줄어들었을 때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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