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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와문화]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축제와 문화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럽의 축제와 문화 중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축제문화를 알아보았습니다.

목차

이탈리아의 축제
- 팔리오의 정의
- 시에나(Siena)의 팔리오(매년 7월 2일, 8월 16일)
- 펠트레(Feltre)의 팔리오(매년 7월 20일 ~ 8월 4일)
- 팔리오의 주체 : 민중
- 팔리오의 의의
- 팔리오를 통해 본 우리나라의 지역문화 축제들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

베네치아의 축제
- 카니발과 가면(매년 2월 중순 ~ 3월 초)
- 가면 및 의상대회
- 레가테(Regate)
◇ 레가타 스토리카(Regata Storica: 역사적인 레가타)(매년 9월 첫째 주 일요일 오후)
◇ 보가롱가(Vogalonga : 긴 노 젓기)
- 베네치아의 축제의 특징

스페인의 축제
- 스페인의 축제
- 발렌시아 불꽃축제
- 팜플로나 산페르민 축제
- 부뇰의 토마토 전투
- 스페인 축제의 특징

본문내용

이탈리아의 축제
- 팔리오의 정의
팔리오의 어원은 자주빛 비단으로 만든 망토를 의미하는 중세 라틴어 ‘팔리움(Palium)`에서 기원했다. 중세에는 자치도시의 시대에 교황이나 황제 또는 영주들이 하급의 직분들에게 ‘양도(concess)의 관행’에 따라 제공하는 특권의 상징했다. 중세 봉건시대에 기원을 둔 대부분의 축제들에서는 자치정부가 영광의 깃발을 우승한 구역이나 민중에게 축하와 포상의 의미로 제공되었다.
유럽 기독교 세계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축제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특정대상, 이를테면 이 도시의 수호성인․성녀에 대한 숭배와 신앙의 출구를 의미하는 축제이다.
도시의 내부를 분할하고 있는 여러 구역들의 경쟁과 대립을 각자의 열정과 투쟁 정신을 발산하는 계기로 활용하면서, 종국에는 화합과 단결이라는 극적인 전환을 모색하는 역사의 틀 속에서 벌어졌다. 중세적 전통을 오늘에 계승한 진정한 의미의 민중문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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