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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의 법칙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간단하게 작성했으니 가볍게 읽고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문내용

오늘날 많은 기업들은 위기를 운운하며 분주히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미래의 경영 전략이나 원대한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현재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것, 즉 깨진 유리창에는 그리 큰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
깨진 유리창 이론은 범죄학자에 의해서 1982년에 처음으로 주창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기업 경영과 연관되어, 기업이 성장하면서 지나치거나 무시할 수 있는 작은 측면, 즉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방치함으로써 기업의 운명을 좌우 할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론 자체가 재미있는 부분도 많지만 유리창에 비유되어서 기업 경영에 적용되었다는 점이 흥미를 유발하는데 제격이다. 흔히 알고 있듯이 유리창은 투명하고 안을 비쳐보이게 만든다. 이런 유리창이 깨진다면 당연히 안의 모습을 똑바로 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작은 금이 가 있다면 스카치 테이프로 고정을 해도 사람들(소비자)는 그 균열을 보고 말 것이다.
깨진 유리창을 보면 그 회사의 미래를 안다. 왜냐하면 100번을 잘 하다가도 1번 깨면 0점이기 때문이란다. 기업은 사소하지만 작은 실수를 그대로 방치하면 안 되며, 깨진 유리창이나 균열이 간 유리창을 빨리 교환해야 하며 근본적으로는 유리창이 깨지지 않도록 미리미리 대비해야 한다. 기업이 성장 할수록 깨지기 쉬운 유리창이 점점 더 많아지며 이를 바로 잡는데 드는 시간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성장에만 안주하지 말고 고객에게 최대한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유리창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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