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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리더쉽 - -존 맥스웰의 “당신안에 잠재된 리더십을 키우라”를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교육학 수업을 들을 때 작성했던 리포트입니다.
A+학점을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많은 사람들은 추종자가 되기보다 잠재적으로 자신이 속한 조직 속에서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 이것은 즉, 리더십이란 인간의 일종의 욕구이며 타고 난다라기 보다 계발될 수도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리더십을 계발’을 주제로 한 연구와 책들 적은 실정이다. 그 중에서도 존 맥스웰의 ‘당신 안에 잠재된 리더십을 키우라’라는 책은 리더십의 정의와 더불어 계발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소들을 일상적인 다양한 예시와 함께 상당히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는, 리더십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영향력’이란 단어를 사용한다. 리더십을 행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이런 과정 자체가 리더십이며, 또한 이 과정은계발 될 수 있기 때문에 단계 단계마다 철저한 개인적인 노력이 요구시 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본인이 현재 어느 위치에 와 있으며, 각 단계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특성들을 발견해서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맥스웰은 리더십을 기르기 위한 요건으로서 능력도 중시하지만 더불어 개인의 생활습관과 태도와도 관련짓고 있다. 어떠한 법칙이라고 하기에는 새삼스러워 보이지 않고, 오히려 누구나 평소에 한번쯤은 생각해 본 것쯤으로 여겨지지만, 실상 그는 아주 체계적으로 항목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의 정의에서 언급했듯이 “영향력”이란 상당히 중요한 개념이다.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력 하나로 자의적으로 행동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그러한 능력을 맥스웰은 ‘문제해결’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리더십을 인정받게끔 하는 비결이며, 뿐만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열쇠이다.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단한 자기훈련과 평소 가지고 있는 태도 면을 점검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는 태도 면을 ‘비전’과도 관련지어 설명한다. 비전은 ‘보이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즉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이자 동기원리’라 할 수 있는데, 이런 비전을 잃어 버리는 것은 리더십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고 한다. 지도자는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 때에도 비전을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자기 비전이 있어야하고 이러한 비전을 갖기 위해서는 방해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제지함으로써 가능성에 눈을 떠야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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