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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좋은 화자가 되기 위한 방법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좋은 화자가 되기 위한 방법 등을 제시
예를 들어 설명함..
말하기 등에서 방법이나 표현등
의사표현을 잘하기 위한 방법들이 중요하다.이에 대해서 설명한 리포트이다.

본문내용

사람은 누구나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한번 이상은 있을 것이다.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런 상황이 닥칠때, 우리는 당황하지 말고 청중들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전하여 설득시킬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많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나는 이런 상황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에 대한, 화자의 태도에 대하여 말을 하고자 한다. 말하기를 많이 연습해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이야기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있다. 기초가 튼튼해야지만, 큰일을 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나무에 있어서는 기초가 뿌리이다.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크고 곧게 자랄 수가 있다. 뿌리가 약하다면, 나무는 쓰러지고 말 것이다. 말하는 화자의 태도에 있어서 나는 기초가, 어떻게 말할 것인지에 대한 태도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젠 그 기초에 대해서 말해 보겠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사람 중에 ‘뒷북친다’, ‘분위기 파악 못 한다’ 라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말을 할 때,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이다. 화자가 말할 때 가장 먼저 주의할 점이 바로 이점이다.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하는 점 말이다. 전체적인 상황이라 하면, 청중, 대처한 상황, 주제, 화자 자신에 맞게 할 필요가 있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자면, 학술적이고 지적인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조용하고 진지한 태도를 좋아하는 반면, 노동자 집회 같은 대모현장이나 축제 같은 곳에 모인 사람들은 동적이고 열정적인 태도를 기대한다. 이렇지 않고 반대로 행동한다면, 어떨까? 가령, 노동자 집회에 와서 조용하고 진지하게 “ 여러분은 지금 무척 잘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전혀 득이 될 것이 없으며 여러분에게 폐만 안겨줄 것입니다. 나라경제를 생각하고 여러분의 미래와 여러분의 자식들을 생각해야만 합니다.” 물론 이런 말이 강하게 설득력 있게 전달된다면, 반응을 보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지하고 조용하게 한다면 그 효과는 거둘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장례식에 가서, 고스톱이나 치면서 시끄럽게 이야기를 하고, 형식에 맞지 않는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상황에 맞지 못한 말하기가 될 것이다. 이런 말하기를 한다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수준이 낮은 사람이나, 교양이 없는 사람으로 볼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항상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말을 할 때에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자기가 소화해 낼 수 있는 그런 목소리, 이야기 소재를 택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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