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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복제인간에 대한 고대 철학자의 주장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요즘 복제인간이 가능하다고 한다. 만약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와 고대 철학자들이 다시 태어난다면 현대의 복제인간은 자연적 인간과 구별이 된다고 할 것인가? 아니 된다고 할것인가? 적어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다른 고대철학자 1사람을 포함하여 각각의 의견을 논하라.

에 주제에 관한 주장을 설명함

본문내용

요즘 복제인간이 가능하다고 한다. 만약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와 고대 철학자들이 다시 태어난다면 현대의 복제인간은 자연적 인간과 구별이 된다고 할 것인가? 아니 된다고 할것인가? 적어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다른 고대철학자 1사람을 포함하여 각각의 의견을 논하라.

게놈프로젝트니, 복제양 돌리니..이런 동물 복제에 이어 인간복제마저 사회이슈로 떠오르게 되었다.
인간의 과학기술은 끝을 모르고 발전하게 되고, 이제 신의 영역까지 도전하게 되었다.
인간복제라 함은 어떤 인간과 모든 면, 즉 유전형질뿐 아니라 외모, 성격, 감정, 취미, 능력, 기억 등이 똑같은 인간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고전 우화에 나오는 옹고집이나 자신의 털을 이용해서 분신을 여럿 만드는 서유기의 손오공이 이에 해당한다고도 볼수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등의 고대철학자들이 다시 태어난다면, 구별이 된다고 할 것인가?
나는 구별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아리스토텔레스 역시도 구별을 못할 것이다. 아 선생님께서는 이와 기를 설명하시면서 모든 존재가 무엇이 존재하는 그순간 모양을 갖춘다고 했다. 복제인간 역시 존재하는 무언가다. 복제인간은 사람의 유전자로부터 생긴 역시 사람이다. 모양이 변할 수는 있어도 사람이 사람이 아닌 것이 되지 않는다. 전쟁에서 팔 한짝을 잃어 사람 생김새가 달라졌지만, 그역시도 사람이다. 복재인간 역시도 사람인 것이다. 즉, 복제인간은 아 선생님이 말하던 현실태가 된 것이다. 예전에는 사람이 가능태로 되긴 했지만, 현실태가 되지 못했었다. 그러나 과학의 발달로 인해 복제인간이 현실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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