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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동맥색전증, 동맥혈전증, 동맥경화증의 원인과 치료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동맥색전증, 동맥혈전증, 동맥경화증에 대해 간략하게 요약했습니다.
유용하게 이용하세요^^

목차

1. 동맥색전증의 원인과 치료
A.응급 수술 전 치료;
B. 외과적 방법
2. 동맥혈전증의 원인과 치료
3. 동맥경화증
-진단의 필수요건
A. 일반 원칙
B. 수술적 치료

본문내용

1. 동맥색전증

<원인>

일반적으로 심장 질환의 합병증으로 발생이 질환은 대부분 허혈성 심질환이나 일부는 류마티스 심장판막 질환이며 심방세동이 동반되기도 한다.
전색은 하지 주혈관의 분지부에서 많이 걸리는 데 반수 이상에서 대동맥 분지부나 하지 혈관에 병변을 야기 시킨다. 경동맥은 20%정도 차지하고 그 외 상지나 장간 동맥 순이다. 동맥의 궤양에 의한 전색은 대체로 작고 뇌와 발가락에 일시적으로 증상을 일으키지만 때로는 혈관염과 같은 전신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치료>

즉각적인 색전제거술은 대부분의 사지 색전에서 우선적인 치료법이다. 이것은 색전에 의한 증상이 생긴지 4-6시간 내에 해야 효과가 좋으나, 조직이 생존해 있으면 지체되더라도 성공적일 수 있다.

A.응급 수술 전 치료;

1. 헤파린-헤라핀 소디움 5000단위를 정주하되 진단이 내려지거나 의심이 되자마자 원위부의 혈전형성이나 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 수술을 하기 전까지 사용해야 한다. PTP를 정상치 2배 정도로 유지한다. Heparin은 보통 혈관경련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2. 부위 보호-사지는 수평 혹은 수평 이하로 유지하고 열이나 냉각은 피한다. 다리에는 딱딱한 표면과 완전히 감싸는 의복은 피한다.

3. 영상진단-혈관조영술은 수술 전이나 수술중에 가치가 있고 특히 임상적으로 색전증과 혈전증의 감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더욱 도움이 된다. 아직까지는 표준검사로 더 선호되고 있지만 일부 병원에서는 자기공명 혈관촬영술로 대치되고 있다. 사지에 하나 이상의 색전이 있을 수 있고 심초음파로 원인을 찾아야 하며 경식도 심초음파를 시행시 검사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다.

B. 외과적 방법; 국소 마취는 일반적으로 폐쇄가 사지 동맥에 존재할 때 시행된다. 전색을 동맥절개술로 제거후에 근위부와 원위부 동맥혈관을 Forgty cathether 로 다른 emboli가 있는지,2차적으로 혈전이 생겼는지를 검사해야 한다. 대동맥 분지부나 장골동맥의 색전은 때로 국소 마취하에 대퇴동맥절개후 catheter를 이용해 제거 가능하다.개복술은 장간막 색전증의 치료에 필요한다. 헤파린은 수술 후에 최소 1주 이상 투여한 후 warfarin을 재발위험을 막기 위해 계속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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