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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창 평전(항일애국투쟁)에 관한 논문. 생애, 업적, 주관적 평가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12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레포트 과제로
`이봉창 평전`이라는 책에 대해 논한 파일입니다.
그의 객관적인 생애와 업적은 물론, 시대적인 배경까지 책을 이 레포트 한곳에 다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관적으로 이 책과 제가 갖는 괴리를 논하였습니다.

목차

1. 선정 이유

2. 이봉창의 생애
1)성장배경
2) 한국에서의 생활
3)일본에서의 유랑생활
4)민족차별
5)천황 즉위식과 경찰의 검속
6)일본인으로의 변신

3. 이봉창의 업적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김구과의 만남>
1)상해로 가다
2)김구와의 만남
3)한인애국단 가입
4)거사의 시행
5)거사

4. 의거의 의의와 시대에 미친 영향

5. 이봉창에 대한 나의 의견

본문내용

3. 이봉창의 업적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김구와의 만남>
1)상해로 가다-이봉창 의사는 전부터 알고 지내던 박태산을 우연히 만나고, 그에게 귀가 번쩍이는 얘기를 들었다. 박의 이야기에 따르면 중국 상해에 영국 전차회사가 있는데 그곳은 조선인을 아주 우대하고, 또한 상해에는 조선독립운동을 벌이고 있는 임시정부가 있어, 여러 가지로 조선인들을 도와준다는 내용이었다. 이봉창 의사는 상해야말로 자신이 가야 할 최고의 적지라고 생각했다고 필자는 말한다.
상해에 도착한 그는 무료 숙박소에 신세를 지면서 일자리 대신 임시정부를 찾아 나섰다. 왜냐하면 임시정부를 찾아가면 영국 전차회사 취직을 도와줄 것이고, 또한 임시정부의 활약상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프랑스 조계에 가면 한국인이 많으므로 알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마침내 임시정부의 위치를 찾았다. 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겸민단 사무소는 상해 마아랑루우 보우겡리이4호에 있었다.
2)김구와의 만남
㉠첫 번째 만남-그가 김구를 처음 만난 때는 정확하지 않으나 1931년 1월 이봉창의사가 민단사무소를 처음 찾아간 때인 듯 싶다. 김구의 ‘백범일지’ 에서도 두 분의 첫 대면이 이봉창 의사가 처음 민단을 방문했을 때 이루어진 듯이 기술하고 있다. 이때부터가 그를 이봉창 의사로 만든 인생의 반전이 됐던 시기인 것 같다.
김구는 처음 그에게 자신을 ‘백정선’이라고 소개하였다. 그리고 그가 영국전차회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탁과, 임시정부에 대해 물었을 때 김구는 사실 그대로를 털어놓지 않았다. 당시 이봉창 의사의 언어가 절반은 일어이고, 동작이 일인과 흡사하여 그가 어떤 인물인지 가늠하기 어려웠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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