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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세계속의 자랑스러운 한국 디자이너 앙드레 김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2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의 디자이너 하면 떠오르는 앙드레김.
대중에게 흔히 알려진 그의 이미지와는 달리
인간적인 생활상과 일에 있어서의 프로정신을 보고
그의 대한 인식을 바꿔 보고자한다.

목차

1. Profile

2. Dream

3. Lifestyle

4. Design

5. Business

6. Epilogue

본문내용

1935년 경기도 고양시의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김봉남. 어린 시절 그는 전통 결혼식을 보면서, 전통의상의 아름다운 색감에 감탄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어릴 적부터 봉남은 그림에 뛰어난 소질을 보였다고 한다. 지리, 영어 실력도 남달랐던 봉남, 그때부터 세계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다. 50년대, 청년 봉남은 패션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과산화수소로 머리를 염색하기도 했었다고...패션이라는 말조차도 없던 시절, 그는 해외 유학은커녕 디자이너의 정식교육 조차 받지 못했으며 오로지 외국영화나 잡지를 통해서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키워 나갔다고 한다.
 1962년 소공동에 "살롱 앙드레"를 열면서 "앙드레 김"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된다. 당시 "남자 디자이너 1호", 독특한 디자인으로 세간의 화제가 된다.
 66년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파리 패션쇼에 초청을 받게 된다. 옷감까지 동대문에서 직접 고르는 열성과 철저한 준비 끝에 패션쇼는 "대성공"이었다. 당시 프랑스의 일간지 "르 피가로지"로부터 동양에서 온 최고의 의상이라고 극찬을 받는다. 그 후로 수많은 해외 패션쇼에 초청을 받아 한국의 美를 세계에 알리게 되는 패션 외교 사절단 이 된다. 

앙드레김의 하루

그의 하루는 새벽 5시에 시작
그는 일어나 16가지의 신문을 꼼꼼히 읽는다. 물론 경제지와 두 개의 영자신문도 포함
집에서 식사를 하고 아침 8시 반에 사무실에 출근
대게 손님들은 오후에 오지만 오전에 오는 손님도 있어 전화 연락, 의상 협의로 오전 업무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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