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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대학, 그 역사와 현행제도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11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프랑스문화의 이해라는 교양과목때문에 작성한 Report입니다.

주제는 `프랑스의 고등교육` - 프랑스의 대학, 그 역사와 현행제도

입니다.

많은 참고문헌과 자료를 통해 성심성의껏 작성한 Repor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파리- 소르본의 기원과 발전
2) 프랑스 대혁명과 교육의 개혁
3) 프랑스의 엘리트교육과정 - 그랑제꼴
-그랑제꼴의 역사와 바깔로레아
-프랑스 대학의 교육과정과 그랑제꼴의 준비과정
-주요 그랑제꼴
-기타 고등 교육기관
4) 프랑스 고등교육의 문제점
3. 결론

본문내용

● 서론

얼마 전에 발표된 영국 <The Times>지의 글로벌 대학평가 순위는 언론과 대학가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서울대가 65위로 세계 100대 대학 순위 안에 들어갔고, 고려대는 150위, 카이스트는 198위를 차지했다. 반면 연세대는 484위에 그침으로써 큰 질타를 받으며 홍역을 치러야만 했다.
이렇게 매년 발표되는 해외대학 평가 순위는 우리나라 대학들을 울리기도 하고 웃게 만들기도 한다. 물론 이런 평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인가는 논란이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대학 평가 순위는 대학 경쟁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주요한 잣대가 되고 있다. 대학평가 순위에 이렇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대학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학은 초등, 중등, 고등교육으로 나눌 때 고등교육에 해당하는 최고의 교육기관을 가리킨다. 하지만 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그 사회의 지성적인 수준, 문화적 수준과 사회진보의 수준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흔히 대학을 지식의 보고이자 진리의 상아탑이라고 한다. 이 말은 한 사회에서 대학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집약적으로 표현해준다. 더군다나 지식이 고부가가치의 원천이 되고 있는 지식기반 사회에서 대학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유럽에 비해 지적 전통도 일천하고 토대도 취약했던 미국이 20세기에 들어 일시에 세계 최강 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유럽의 지식인들이 파시즘을 피해 대거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의 학문을 부흥시켰던 역사적 사실에 기인하지만 미국 정부가 대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대학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해왔기 때문이다.
정치체제나 시민사회, 민주주의라는 측면에서 볼 때 유럽은 역사적인 모델을 제공해 왔고 오늘날에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준다. 사회 전체의 수준을 높이는데 대학의 역할은 막중하기만 하다. 유럽 사회에서 대학은 보편적인 진리탐구의 장이자 자유로운 사상과 이데올로기의 산실이다. 따라서 대학은 이데올로기와 민주주의의 수준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소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색깔의 이념과 사상을 만들어내는 곳이 바로 대학이고 정치인, 과학기술자, 철학자 등 지식인들을 재출해내는 역할도 전적으로 대학의 몫이다.

참고 자료

『최연구의 프랑스 문화읽기』, 최연구, 중심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 서울대학교 불어문화권 연구소
『전화의 시대 대학은 무엇인가』, 대학사연구회, 한길사
『프랑스의 고등교육』, 원윤수 류진현, 서울대학교출판부
『대학의 역사』, 이석우, 한길사
『소르본 대학, 프랑스 지성의 산실』, 서정복, 살림
프랑스 교육자료원 http://www.bref.co.kr/
CIO 프랑스 유학원 http://www.ciofra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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