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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화 중심의 생활지도와 상담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화중심의 생활지도와 상담]이라는 논문의 요약과 함께 본인의 논평으로 이루어진 레포트입니다.

목차

#논문 요약
1. 서론
가. 들어가는 말
나. 약 주기보다 병 안 주기
2. 본론
가. 꾸중을 줄이고 칭찬을 늘리자.
나. 칭찬과 꾸중의 기능 비교
다. 칭찬의 원칙
라. 꾸중의 원리
마. 듣기의 원리
3. 맺음말 및 제언

#나의 생각
4. 논평

본문내용

4. 논평 (나의 의견)

이 논문은 생활지도와 상담에 있어서의 대화를 강조하고 있다. 대화의 양이 아닌 질을 강조하며 대화의 필요성과 질적인 대화의 원리를 논하고 있다.
‘생활지도’하면 교사의 훈계나 체벌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말로 해선 절대 말을 듣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초중고를 다닌 나는 말로 해선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을 실제로 많이 보아왔기에 교사들의 그런 생각에 일정부분 공감한다. 하지만 말로 해보지도 않고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는 경우도 있기에, 또한 교사의 말 그자체가 잘못된 경우도 여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지도는 대화보다는 체벌을 연상케 하고 교사들의 심한 체벌이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한다. 생활지도란 무엇일까? 생활지도는 학생 각자로 하여금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 흥미 및 인격적 특성을 이해케 하여 이를 최대한으로 발전시켜가며 자신의 생활목표와 결부시켜 만주사회의 바람직한 시민으로서 성숙한 자기 지도를 이루게 하는 과정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생활지도는 어떠한가? 생활지도는 곧 복장검사 혹은 문제아 단속이라고 한정되어 생각되지는 않는가? 학교 현장에서 생활지도는 교사의 학생 통제력을 높이는 수단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학생 개개인의 발전을 위한 것이고 단지 교사가 학생들을 잘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는 것이다. 그러기에 대화와 같은 유순한 방법이 아닌 훈계와 체벌과 같은 강경한 방법론이 나온 것이다.

참고 자료

[논문]대화중심의 생활지도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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