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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프로그램 분석 ` 교원평가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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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며

1.
개요

2.
주제선정 이유
․․
Ⅱ.
본론

1.
토론참가 패널의 평가

2.
사회자의 평가

3.
토론진행 방식 및 특징

Ⅲ.
결론

본문내용

- 김장중 (인간교육실현 학부모 연대 부회장)
이번 토론에 학부모의 대표로 참석하여 교원평가제를 찬성하고 있는데 일단 토론 패널에 학부모 대표가 참석하였다는 것이 의의를 둘 수 있겠다. 하지만 그는 이번 토론에서 사회자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논점이탈의 모습을 보였고 심지어 자신의 감정이 섞인 토론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였다.
“김: 오늘 논의 자리가 지금 선생님들간의 공방이 돼서 학부모가 참여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 사회자: 아니요. 천만의 말씀인데요 / 김: 논의 구조 자체가 그렇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무엇을 말씀드리고 싶으냐 하면 ~ 생략 ~ 오늘 논의가 이렇게 활발한 게 저는 다행이면서도 왜 그러냐 하면 지난 5월 3일 날 정부가 마련한 공청회에 3개 교원단체가 거부하고 그리고 또 일부 교사 분들이 쫓아나와서,” 라는 발언을 통해 전교조 등 교사들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면서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하였다.
또한 토론의 쟁점이 교원평가제도를 찬성한다, 반대한다는 식의 거친 이분법적이 아니고 교육부의 안 중에 있고 또한 학부모, 학생이 교사 다면평가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달라는 사회자의 부탁에도 자신의 학부모 참여이유를 설명한 이후에
“~ 그러면 그런 것은 이를테면 가능한 일이라면 그러면 좋다, 전부 다 하자하고 만일 거기서 문제 될 수 있는 점이 뭐뭐니까 이것을 개선하자고 해야하는데 근본 논의 자체를 하지말자라든지 거부한다는 것은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먼저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라는 상대방이 주장도 하지 않은 부분에 반박을 하고 또한 논점에 이탈한 발언을 하였다. 하지만 상대방의 주장을 듣는 자세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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