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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몸에나쁘다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스포츠는 몸에나쁘다 라는 책을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웰빙스포츠론 수업에서 제출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스포츠는 몸에 나쁘다" 이 책제목을 명제로 논의를 편다면 과연 현대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고도화된 산업문명사회에 살고 있는 현대인은 각종 공해, 복잡한 사회생활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말미암아 예전보다 훨씬 건강에 대한 부담을 안고 살고 있다. 현대인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의 신체 활동이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 신체 활동 중에서도 사람들이 맹신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 바로 스포츠이다. 스포츠 즉, 운동이 만병의 통치약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지언정 이 글의 저자는 스포츠는 생체에 있어 부자연스러운 행위라고 언급을 할 만큼 스포츠는 몸에 나쁘다고 단정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처음에는 평이 할 것만 같았던 스포츠의 이론을 내가 몰랐던 많은 상식을 저자가 말해주는 것 같아 흥미로웠지만 단지,"과유불급"이라는 것을 말해 주고자 한 저자의 의도를 이해 할 수는 있었지만 지극히 편파적인 반발 논리는 쉽사리 수긍 할 수 없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근다고 했던가?? 작은 경고를 주고자한다는 저자의 의도가 왜곡 될 만큼 책을 읽고 난 다음의 충격은 컸다.
여기서 스포츠가 나쁘다는 저자의 논점 몇 가지를 꼽아 나의 의견을 얘기코자 한다. 먼저 스포츠가 몸에 나쁘다는 논점의 귀결점은 대부분 "활성산소"였고 그것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까지 하면서 활성산소는 백해무익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의 주장과는 상반되는 주장을 인터넷 뉴스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
그것은 운동선수들이 오래 살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수명의 연장효과가 있다는 주장이었다.
서울대 체육과 `김의수 교수`는 보건복지부 발행 「건강생활」을 통해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 때문에 수명이 단축된다고 주장하는 의학자들이 있다』면서 『하지만 운동 시에 나오는 활성산소의 피해보다 퇴행성 질환이나 감염성 질환에 대해 높은 저항력으로 수명연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몸의 세포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퍼옥시즘」(Peroxisome)이라는 물질이 있다. 특히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경우 세포내의 퍼옥시즘과 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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