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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추간판 탈출증 대상자에 대한 사례연구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12.11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그림자료가 같이 들어있어서 보기에 훨씬 편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목차

Ⅰ. 서론
Ⅱ. 자료 및 방법
Ⅲ. 문헌고찰
추간판 탈출증(herniated intervertebral disc)
A. 정의 및 원인
B. 병리기전
C. 진단
D. 증상
E. 치료

Ⅳ. 간호과정
A.간호사정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추간판 탈출증은 우리가 흔히 디스크라고 말하는 질병이었다. 대략 반은 자연적으로 발생하지만 반은 허리를 삐끗하고 다친 후, 사소한 외상이나 무리한 동작 후 발생하는데 내가 케이스를 잡은 대상자는 특별한 외상없이 통증이 있어 내원, 수술을 위해 입원하셨다.

Ⅲ. 문헌고찰

추간판 탈출증(herniated intervertebral disc)

A. 정의 및 원인

추간판 탈출증(herniated intervertebral disc)은 대개 20~50세 사이에 호발하고 30대에 가장 흔하며, 호발부위는 제4~5요추 사이이고, 섬유륜의 파열로 수핵의 탈출이 생기면
신경근을 압박하여 동통이 나타나고, 신경장애도 약 5~25% 에서 생기게 된다.
여성보다는 남자에게 흔히 발생되며 제 4~5요추간, 제 5요추~제 1천추간, 제 3~4요추간의 순으로 발생된다.
요추 추간판 탈출증은 요추와 요추사이에서 일종의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로 추간판을 뒤에서 받히고 있는 인대 조직의 파열로 인해 추간판이 뒤로 밀려 그 후방에 위치한 신경근이나 척수경막을 압박하여 일어나는 요통과 신경질환을 동반한 질환을 의미한다.
디스크의 횡단면디스크는 척추와 척추 사이에 있는 물렁뼈를 말하는데, 외부 충격 또는 허리에 부담을 주는 자세 이상 등으로 인해, 이 디스크가 밖으로 튀어나온다는 뜻의 `추간판 탈출증`을 대신한 병명으로 쓰이고 있다.

B. 병리기전

수핵(nucleus pulposus)이 농축되고 섬유윤과 연골단판이 파열되는 퇴행성 변화에 따라 수핵의 내용물이 탈출되면서 신경근을 압박한 결과 요통 및 좌골신경통이 생긴다.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는 수핵으로부터 시작된다. 성장이 끝난 직후부터 수핵의 수분 함량이 서서히 감퇴되어 탄력성이 줄어들고 추간판 간격이 좁아진다.
농축된 수핵은 교양질 물질의 덩어리로 변하게 되는 한편 섬유윤은 탄력성을 잃으면서 특히 후방 종인대가 덮여 있지 않은 후외측이 쉽게 찢어져 수핵이 탈출된다. 때로는 얇은 연골단판이 파열되어 추체내로 탈출되는 경우도 있다.
수핵 탈출증의 단계수핵탈출은 추락이나 척추의 심한 굴신운동,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는 동안에 흔히 발생한다. 간혹 뚜렷한 원인이 없는 퇴행 과정이나 급격한 자세 변경이 원인이 되거나 단순히 무거운 짐을 들다가 생긴 부담으로 충분히 발생될 수 있다.
제4-5요추간판에서 수핵의 후방탈출(빨강)을 보인다. 척수강(초록)


C. 진단

환자에게 질문하고 알아보는 문진이 진단에는 제일 중요하다. 어디가, 언제부터, 어떻게 아픈지 환자의 병력을 듣고, 진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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