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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30년에서 45년까지의 다시 쓴 소설사 (소설암흑기 그리고 방법론적 다양성)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12.1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30~40년대 암흑기 소설 문학사 입니다

목차

1. 선택이유
2. 문학사가들의 선행연구
3. 선행연구의 문제점
4. 나의 서술방법
5. 과제를 마치면서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선택이유

1935년 5월 일본의 군국주의가 강화되고 문학에 대한 사상적 탄압으로 인해 1935년 5월 카프가 강제 해산된다. 이 시기(카프 해산기인 35년부터 식민지 막바지인 45년까지)는 사회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식민지 현실과 함께 많은 작가들이 사상적 탄압을 받았고, 카프 해체로 인한 문인들의 전향으로 내적 갈등이 심화 되었던 즉, “문학의 암흑기” 시대라 말할 수 있다. 하지만, 1930년대의 작품수량은 20년대보다는 3배가 넘고 40년대 보다는 2배가 넘으며 심지어 50년대보다도 많다고 한다. 그리고 문학의 양 뿐만이 아니라, 질적으로도 많은 성가를 이룩한 시기가 바로 1930년에서 45년까지이다. ‘과연 이렇게 탄압받던 암흑기 시대에 어떻게 우리의 문학이 양적, 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을까?’ 하는 물음이 내가 이 시기를 선택하게 된 이유이다. 그리고 이상의 「날개」나 박태원의「소설가 구보씨의 일일」같은 소설은 지금에 와서 읽어도 우리에게 산뜻한 충격을 주는 기법으로 쓰여진 소설이다. 이런 소설이 근대의 개념이 완전히 자리 잡히지도 않은 그 시대에 어떠한 계기로 쓰여지게 되었는지와 그것이 그 당시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의 의문이 내가 소설의 장르를 선택하게 된 이유이다. 이런 의문들을 가지고 지금부터 가장 탄압받았던 시대이지만, 많은 작품들과 기법이 쏟아져 나왔던 아이러니한 시대인 1930년부터 1945년까지의 소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이선영 「1930년대 민족 문학의 인식」, 한길사, 1990

권영민 「1896~1945 한국현대문학사 Ⅰ」. 민음사, 2002

김윤식 김현 「한국문학사」 민음사, 1996

조동일 「한국문학통사 5 근대문학 제1기」 지식산업사, 2005

김윤식, 김우종 외 30인 지음 「한국현대문학사」 현대문학, 1999

김재용, 이상경, 오성호, 하정일「한국근대민족문학사」 한길사, 1993

윤병로 「한국근,현대문학사」 명문당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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