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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변동이 미치는 한국경제 연구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환율하락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 환율에 대한 우리나라의 현실과 문제제기

본론 - 환율하락의 원인
환율 하락이 미치는 영향과 미래 환율 전망
환율하락가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

결론 - 환율급변의 현실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본문내용

이렇게 환율이 하락함으로써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위에서 말한 대로 크다. 제일먼저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의 하락을 들 수가 있다. 산업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는 원화 강세로 미국 중국 일본 등 이른바 3대 수출 시장에서 무역수지가 크게 악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올해 1∼7월 한국은 일본과의 교역에서 145억9700만 달러의 적자를 냈다. 이는 지난해 적자 규모보다 6억8300만 달러 늘어난 것이다. 중국과의 교역에선 흑자 규모가 지난해보다 4억6500만 달러 감소했다. 대미(對美) 무역은 여전히 흑자지만 지난해 24억3300만 달러에 이르던 흑자 증가폭이 올해는 4700만 달러 수준으로 급감했다. 현재의 환율 수준은 이미 손익분기점을 밑돌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세계 시장에서 일본 제품과 경합하는 한국 제품의 수출이 부진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즉 엔화대비 절상 폭이 커 세계 시장에서 일본과 경쟁 관계에 있는 자동차, 조선, 반도체, 전자, 통신, 석유화학 등의 분야가 상대적으로 막대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군다나 세계 경제가 둔화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꼭 나쁜 영향만을 주는 것은 아니다. 원화환율이 하락할 경우 수출물량이 일정하고 외화표시 수출가격이 일정할 경우 환율 하락폭만큼 원화로 표시한 수출매출이 줄어들게 되지만 반면에 수입원자재 비용이 감소하고 외화부채에 대한 지급이자가 감소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 또한 외화부채의 원화환산 금액이 감소하여 외화차입금 환산이익이 발생하기도 한다. 외화차입금 환산이익은 직접 기업의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쳐 영업이익을 개선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장부상의 경상이익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나타낸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통적인 수출산업인 섬유와 전자부품, 그리고 조선업 등에서 원화환율 하락에 따른 수익악화 정도가 크게 나타난다. 특히 섬유와 전자부품산업의 경우 환율하락에 의한 타격이 가장 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

참고 자료

안흥식, 국제금융론, 삼영사, 2003
홍성수, 외환 환율 이것만은 알아두자, 새로운 제안, 1997
경향신문 2006-09-17자 신문 “경상수지 적자 ‘毒만은 아니다”
한국은행 웹사이트(http://www.bok.or.kr/index.jsp)
현대경제연구소(http://www.hri.co.kr/main/hom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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