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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크림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자외선 차단 크림에 대해서

목차

1.서론
2.자외선이란?
3.자외선 차단제(Sunscreen)란?
4.나의 견해

본문내용

1.서론
여름만되면 얼굴이 검어 지는 게 싫어 바르던게 생각이 나서 조사해 보았다.

2.자외선이란?
태양광의 일종으로 파장 200-400mm사이의 광선이다. 가시 광선(400-800mm)의 파장이 가장 짧은 보라색 파장의 바깥쪽에 존재한다고 하여 자외선이라고 불린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피부에 화상을 일으키고피부색을 검게 변화시키며, 피부염이나 피부노화를 유발시킨다. 자외선은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서 자외선 A, B, C 3가지로 분류된다.

(1)자외선A
자외선 A는 파장 320~400nm 사이의 자외선으로 피부의 진피층까지 투과되어 들어가므로 피부암이나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외선 A는 피부색을 검게 변화시키다. 과도하게 자외선에 노출된 경우에는 수일 후부터 피부색이 검어지기 시작해서 여러 달 동안 유지되는 경우가 있다. 대개의 경우 일광화상을 입은 후 2~3일 지나면서 발생되어 지속되는데 이것은 새로운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면서 피부색이 검어지는 것이므로 원래의 피부색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수 개월이 소요된다.

일부 피부 미용의 일종으로 사용되는 인공 탠닝기 또는 탠닝 베드는 자외선 A를 사용하는 것이다.

(2)자외선B
자외선 B는 파장 280~320nm 사이의 자외선으로 일광화상(Sunburn 또는 Erythema)을 일으킨다. 여름철 운동이나 해수욕 등으로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었을 때 피부가 빨개지는 것이 자외선 B 때문이다. 보통 햇볕에 장시간 노출된 후 8시간 정도 경과되면 피부가 빨개지기 시작하며 16~24시간 정도 지나면 정도가 심해진다. 따끔거리거나 심한 경우에는 물집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것은 자외선이 피부의 염증반응(inflammation)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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