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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이데올로기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국광고 5편을 골라 그안에 담겨잇는 이데올로기와 특성을 알아보았다.

본문내용

미디어학과를 4년째 다니고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나에게 광고는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지는 미디어 매체 중 하나이다. 다행이 이번 사이버강의 내용 중 11주차에 포함 되어있어 공부하게 되어 조금은 부담감을 덜었지만 아직도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우선 무슨 광고를 택해야 할지에 대해 굉장히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광고 책 세권을 빌려 이것저것 도움이 될만한 광고를 찾아보았지만 다들 너무 오래된 광고거나 외국광고가 많았다. 정작 나부터가 보지 못한 광고들이 수두룩하였다. 결국 책은 다시 도서관으로 반납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일단 누구나 잘 알고 익숙한 한국광고로 하기로 결정하고 한국광고 중에서도 티비 광고를 택하기로 했다.
이제부터 내가 선택한 광고의 분석을 시작하겠다.
첫 번째 광고는 전지현, 이효리가 나오는 애니콜 슬림시리즈 핸드폰 광고이다.
전지현광고는 슬림앤 J이다. 광고멘트도 “DMB일수록 슬림하게 슬림은 냉정”이라고 말하며 흑백화면에 전지현이 가지고있는 물건이나 사물. 슬림한 부분만 파랑색으로 표현하면서 보여지고 있다. 냉정에 알맞은 차가운색 파랑을 선택했다. 슬림한 부분을 강조하면 전지현의 몸매에도 파랑색으로 곡선이 그어진다. 날씬함을 강조한 것이다.
이효리 광고는 슬림앤 H이다. 광고멘트는 “DMB일수록 슬림하게 슬림은 열정”이렇게 말한다. 전지현광고와 다르게 슬림을 열정으로 표현하였다. 열정에 알맞게 색도 핑크로 선택되었다. 전지현 광고와 마찬가지로 슬림한 사물이나 이효리 몸매의 곡선을 핑크로 표현함으로써 주변의 색은 흑백처리 함으로써 슬림함을 강조하였다.
이 두 광고의 공통점은 날씬한 일명S라인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탑 연예인을 내세움으로써 AIDMA중에 A인 사람의 시선을 끌었다. I는 흑백에서 오는 답답함 속에 중요 포인트를 한 가지 색으로 강조함으로써 색채를 이용한 강조를 표현했으며 배경음악과 포즈 등이 잘 어우러져 리듬감있게 표현시킴으로써 흥미를 갖게 해주었다. 나도 저걸 갖으면 저렇게 될 것 같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킴으로써 Desire을 불러일으킨다. 삼성 애니콜 회사는 두 톱 연예인을 내세워 사람들로 하여금 그 연예인을 봤을 때 그 제품이 떠오르게 만들게끔 광고를 제작하였고 그리하여 슬림앤j나 슬림앤h 보다 이효리폰, 전지현폰으로 불리울 만큼 큰 인식을 남겼다.
여성의 몸매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할 만큼 여성의 슬림한 몸대로 핸드폰의 슬림함을 강조하였다. 어찌보면 여성의 성을 이용해 만든 광고의 일종이어서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기는 이데올로기를 찾아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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