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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의 노출패션 현황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현대 한국의 노출패션 현황
나의 패션생활의 노출정도와 분석, 이에 대한 의견

본문내용

현대 한국의 노출패션 현황
현대 한국의 패션은 예전과 아주 많이 변했다고 할 수 있겠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과다 노출이 있는 경우 방송 출연을 할 수 없었고, 70년대에는 아예 미니스커트 단속이 있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이처럼 보수적인 한국의 패션이 오늘날처럼 자극적이고 자유롭게 변화한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이 시대가 정보화 속에 맞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패션 리더인 연예인들, 여러 외국 나라의 아슬아슬한 패션들이 각종 방송 매체를 통해 전달되면서 일반인들의 노출패션이 더해지고 있다.
작년, 이효리 배꼽누드의 출현은 일반인들에게까지 배꼽티의 유행을 가져다주었다. 변정수, 황신혜는 애 엄마 임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생소했던 아줌마들의 노출패션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이러한 리더들의 노출 패션은 계절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다. 여름뿐만이 아니라 추운 한겨울에도 팔과 다리, 가슴을 내놓는 옷차림으로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여름만 되면 시원한 차림의 노출 패션이 유행하는데, 특히 2005년 여름은 폭염이 될 것이라는 예보로 인해 노출패션 유행의 타이틀로 그 열기가 대단했다. 미니스커트와 핫팬츠, 홀터 넥과 넥 라인 티셔츠, 쫄티 비키니 등 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다.
이제는 노출패션의 열기가 여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닐 것이다. 최근 일명 ‘몸짱’이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구준엽, 김종국 등은 일반 남성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래서 몸을 만들고 이를 과시하는 패션들이 속속 보인다.
가을로 넘어온 이 시기에도 한국의 노출 패션은 사그러들지 않는 듯 보인다. 가슴이 깊이 파인 옷들과, 짧은 미니스커트들로 자신들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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