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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체벌에 대한 생각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700원 (30%↓) 1,000원

소개글

1.체벌이란 ?

체벌體罰 [명사][하다 형 타동사] 신체에 직접 고통을 주는 벌.체형(體刑).
- 체벌(體罰) corporal[physical] punishment
¶ 체벌을 가하다 inflict corporal punishment on 《a person》

목차

1. 체벌이란?
1) “체벌, 뇌 속에 박혀 평생 간다.”

2. 자료
1) 신문자료 스크랩

본문내용

1.체벌이란 ?

체벌體罰 [명사][하다 형 타동사] 신체에 직접 고통을 주는 벌.체형(體刑).
- 체벌(體罰) corporal[physical] punishment
¶ 체벌을 가하다 inflict corporal punishment on 《a person》

1) “체벌, 뇌 속에 박혀 평생 간다.”


⇨ 교사가 감정이입 순간 체벌은 폭력
- 체벌의 상처 아동일수록 더 심각 - 체벌 통한 교육은 일시적이고 더 많은 체벌 필요하게 돼 - 피해 학생들 정신질환 호소하기도 - 가정에서의 매질도 마찬가지 문제



- 체벌과 폭력은 어떻게 나눌 수 있나?체벌은 교사가 교육적 목적으로 학생에게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것이다. 폭력은 개인의 공격성이나 적대감 등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상대방에게 고통을 줌으로서 해소하는 것이다. 그런데 교사들이 체벌을 하는 순간 자신의 감정이 개입되어 지나치게 되면 아이에게 신체적 정서적 상처를 줄 수 있다. 그 순간 더 이상 체벌이 아니라 폭력으로 바뀌는 것이다.- 어린 학생들이 체벌을 당하면 엄청난 두려움을 느낄 텐데?극도의 공포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단 한 번의 심한 체벌은 뇌 속에 깊이 박혀서 평생 잊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지나간 과거를 기억할 땐 해마라는 부위에서 작동하는데 강렬한 감정이 동반되는 정서적 기억은 편 도체 부위가 관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가 폭력적인 순간을 떠올리면 가슴이 뛰고 무서워지는 정서적 상황이 동반된다.- 나이가 어릴수록 더 심해지나?아이들의 뇌 발달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순간이 상당히 심각할 수 있다.- 교사 입장에서는 체벌을 통한 공포의 학습 효과로 좀 편해질 수 있는 것 같은데?그런 목적으로 교사들이 아이들을 혼내는 것 같다. 그러나 일시적인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것도 다 잊어버린다. 그러니까 더 많은 체벌과 공포심을 유발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감정적 대립과 갈등으로 가서 관계가 나빠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건 본래의 교육 목적과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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