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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노숙인상담센터 실무자 인터뷰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경기북부 노숙인상담센터의 팀장으로 계신분과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작성에 실제 센터를 찾아가 인터뷰내용이 매우 플러스가 될거예요
이 센터의 대해 노숙자 법 조항의 대해~ 딜레마는 없는지 문제점 개선방안 등
인터뷰 느낀점이 있습니다..
유용하게 쓰였음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질문4. 노숙인관련 사업을 진행하며 겪는 어려움, 혹은 딜레마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 1) 제도와 관련한 어려움
보건복지부에 있는 노숙인 시설운영 규정에도 상담센터의 기능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예를 들어 요보호노숙인 시설, 보호, 치료 등은 보건복지부 지정이 나와 있지만 상담센터라는 자체 규정은 없는 실정이다. 노숙인 보호법에 의해 사업을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으로는 노숙인이라는 체계의 (노숙인의 종류도 여러 가지) 분류도 애매모호 하며 동시에 명확한 규정이 없기 때문에 상담사업을 실시함에 있어서도 이러한 분류체계가 명확하지 않음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또한 급여체계자체도 보호에 한정되어 있고 상담센터급여체계는 없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운영해가고 있다.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노숙인의 자활/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처럼 사회복지사업법에 명시된 노숙인 관련 운영규칙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 2) 인간의 존엄성 문제와 관련한 어려움 /딜레마
우리의 판단 기준과 노숙인 당사자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다.
( 변을 보신 노숙인의 예 )
본인 스스로가 싫다는 것을 억지로 실행할 수 없으며 우리의 잣대로 봤을 땐 인간다운 생활이 아닌 것 같으나, 본인 스스로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경우 이것은 존엄성 문제냐 인권문제냐 하는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노숙인만 보호해야 하느냐, 아니다.
사회복지사의 인권도 중요하며 사회복지사의 존엄성도 보호 받을 권리가 있다.
노숙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상황에서 사회복지사에게 벌어지는 사고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이처럼 법은 이러한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고려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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