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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영화 불멸의연인 감상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불멸의 연인이라는 영화를

서양의 역사에 빗대어 감상해보았습니다^^

A+맞은 레포트임^^

목차

없음

본문내용

루드윅 반 베토벤. 그의 인간적이고 정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가 이 영화 말고 또 있을까! 어렸을 때부터 나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매우 좋아했다. 잔잔하고 어두운 선율이 반복되고 있지만 전혀 지겹지도 않고 오히려 반복되는 그 비장한 멜로디에 빠져들어서 결국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게 한 월광 소나타. 나는 이 음악과 베토벤에 관련된 영화를 찾고 있는 도중, 결국 알아낸 ‘불멸의 연인’ 이라는 영화는 내 생애 최고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나에게 진한 감동과 깊은 교훈을 주게 되었다. 12년 전인 1994년에 제작된 이 영화는 베토벤의 생애와 사랑, 아픔과 같은 감정들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이 영화를 통해 나는 내가 알고 있던 다른 모습의 베토벤과 베토벤이 살았던 시대적인 배경, 몰랐던 역사적 사실 등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느끼게 된 많은 감동들과 여운, 베토벤이 선사해준 아름다운 감정과 선율들을 모두와 함께 공유하고 싶고, 또한 베토벤의 인간적인 면과 놀랍고도 진실 된 모습들도 알아가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1827년, 베토벤이 사망하자 비엔나 전체는 슬픔의 도가니에 빠지게 되었다. 베토벤은 독일의 자랑이었으며 전설이었다. 그런 그의 오랜 친구 안톤 쉰들러는 그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죽음에 대한 수사를 착수하게 된다. 왜냐하면 베토벤은 그가 모아둔 막대한 유산을 자신을 돌봐준 동생 요한이 아닌 ‘나의 불멸의 연인에게’ 라는 한 여인에게 남기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따라서 쉰들러는 친구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그녀가 누구인지 찾기 시작하였다. 그녀를 찾아 나섰지만 그녀에 대한 실마리는 베토벤이 이름 모를 여인에게 보낸 편지 하나 뿐이었다. 그는 그녀를 찾기 위해 몇 년 전에 그녀를 만나기로 했던 칼스버드 호텔로 갔다. 호텔 주인 여자는 그녀를 기억했다. 그녀는 두꺼운 망토와 베일을 쓰고 있었고, 이틀 동안 방에서 머물렀으며, 베토벤이 도착하기 전에 떠났다고 했다. 베토벤은 도착하자 그녀가 떠나버렸음을 알고, 너무나 화가 나서 방을 거의 부숴버렸다고 했다. 그 여인의 정체에 대한 유일한 실마리는 호텔 숙박부에 기재되어있던 서명으로 풀리기 시작한다.

참고 자료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524 (네이버 영화)
http://s1yoon.hihome.com/beethoven.htm (베토벤이 살았던 시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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