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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을 통해 본 고구려 철의 우수성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철의 왕국 가야
하지만 그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 국가가 바로 고구려 이다
고구려가 어떻게 더 뛰어났을까?
유물과 유적(벽화)를 통해서 고구려 철의 우수성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목차

Ⅰ. 머리말․․․․․․․․․․․․․․․․․․․․․․․․․1

Ⅱ. 출토 자료에 나타난 갑옷의 종류․․․․․․․․․․․․․3
1. 판갑․․․․․․․․․․․․․․․․․․․․․․․․․․4
2. 찰갑․․․․․․․․․․․․․․․․․․․․․․․․․․4

Ⅲ. 출토자료를 통한 각국의 비교․․․․․․․․․․․․․․5
1. 신라․가야․․․․․․․․․․․․․․․․․․․․․․․5
2. 고구려지역․․․․․․․․․․․․․․․․․․․․․․․8
3. 백제지역․․․․․․․․․․․․․․․․․․․․․․․9

Ⅳ. 가야와 고구려의 철의 발전․․․․․․․․․․․․․․․10
1. 가야․․․․․․․․․․․․․․․․․․․․․․․․․․10
2. 고구려 ․․․․․․․․․․․․․․․․․․․․․․․․ 16

Ⅴ. 고분벽화에 묘사된 고구려의 중장기병․․․․․․․․․․ 22

Ⅵ. 맺음말․․․․․․․․․․․․․․․․․․․․․․․․ 26

본문내용

철이라는 것은 고대 사람들에게 큰 변화를 가져온 물건이다. 우리는 과거 구․신석기 시대 때 사람들이 돌을 이용한 것을 알고, 청동기 시대에는 청동기를 사용한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당시 사람들은 돌이 가진 한계성과 제사용이나 장식용으로 쓰이던 청동기를 가지고 농경을 하였을 때는 많은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농경에 큰 획을 긋게 되는 사건이 철의 발견이었다. 이러한 철은 농경뿐만 아니라 정복전쟁을 위해서 필요한 많은 무기의 원재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철은 고대 사람들에게는 농경의 확대와 정복전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낚게 해준 뛰어난 발견, 발명품이었던 것이다.
인류는 끊임없이 정복 전쟁을 해왔고 전쟁은 인간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 문명 이전의 전쟁을 연구해 왔던 인류학자 킬리(Keeley, L)는 전쟁이 정치적으로 비정상이 아니라 정상이라고 규정한다. 물론 인간집단이 전쟁상태에서 들어갔을 때 그들이 생활은 커다란 변화를 겪지만, 교전중이 아닌 때에도 그들의 주거형태나 물품의 생산, 이웃집단과의 외교 등은 전쟁을 대비해서 조직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전쟁은 사회변동의 중요한 동인으로도 인식되어 왔으며, 특히 국가형성에 대한 이론 중에서는 전쟁이 사회의 통합을 진척시켜 국가와 같은 복합사회의 형성을 가능케 하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자원이나 지리적인 여건에서 한정된 지역에서 집단 간에 경쟁이 증가하면 전쟁이 발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한 집단을 중심으로 커다란 통합을 이룬 결과가 국가라는 것이다.
국가형성기에 해당하는 삼한․삼국시대에 있어 무기류를 대상으로 삼은 연구는 그 주요한 목적이 여러 정치체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국가사회로의 진화과정을 설명해 내는데 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논문이 삼국에 펼쳐진 철의 유입과 발달에 대한 연구를 분석해본 것이 많았다.

참고 자료

복천박물관 - http://bchmuseum.busan.kr/index.jsp
국립김해박물관 - http://gimhae.museum.go.kr/
부산대박물관 - http://museum.pusan.ac.kr/
http://todori.inje.ac.kr/~kaya/ 가야문화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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