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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등교육과 한국의 고등교육의 비교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프랑스 고등교육과 한국의 고등교육의 비교한 리포트 입니다. 개략적인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프랑스 학생들은 중학교 졸업 후 학생들은 두 계열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프랑스의 현행 고등학교제도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인문계 및 이공계를 포함한 흔히 일반 고등학교인데(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인문계 고등학교), 여기서는 주로 그랑제꼴 준비반 및 고등기술대학 준비반생들 그리고 기타 일반대학 후보생들을 모집한다. 다른 하나는 직업 고등학교(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실업계 고등학교)로서 여기서는 2~4년간의 수학 후 바로 직업전선으로 나가고자 하는 학생들을 받는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프랑스 고등학교의 구조와 계열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게 나누어진다. 고등학교 1학년 동안은 전공계열의 선택 없이 학생 모두가 공통과목을 배우되, 단 두 세 개의 선호 과목을 선택할 수는 있다. 이후 고등학교 2·3학년이 되면 전공계열의 선택과 함께 인문계열과 이공계열로 나누어진다. 각 계열 속에 포함되어 있는 전공분야와 바깔로레아의 종류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인문계열은 고등학교3학년이 되면 학생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할 과목들을 선택함과 동시에 하나의 전공과목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 전공과목은 곧 바깔로레아 종류의 선택과 직결된다. 인문계열에는 문학, 경제 및 사회학, 과학 등 세 개의 전공분야가 포함되어있고 그에 해당하는 바깔로레아 계열은
문과계 바깔로레아는 외국어-외국문학, 고전어-고전문학, 문학-예술, 문학-수학 중 하나를 바깔로레아 전공과목으로 선택할수 있다. 경제및 사회과 바깔로레아는 경제-수학, 경제-사회과학, 경제-수학 중 하나를 전공 과목으로 선택할수 있으며, 과학계는 과학-수학, 과학-물리학, 과학-생명 지구과학 중 하나를 전공과목으로 선택할수 있다.
이공계열에는 네 개의 전공분야와 그에 해당하는 바깔로레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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