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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개론 시험 정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고고학개론 중간고사 시험정리입니다.

목차

1. 고고학이란 무엇인가(고고학의 정의)
2. 고고학 연구법 총론
3. 고고학 자료의 연대결정법
4. 고고학 연대결정방법

본문내용

※고고학이란 무엇인가 (고고학의 정의)
‘考古’라 함은 ‘古’ 옛고를 ‘考’ 생각한다는 두문자의 결합에서 보듯이, 고고학은 물질자료를 통하여 인간의 과거문화를 복원하는 학문이다. 여기서, 물질자료는 유물(古物)
고고학은 좁은 의미(전통적인 의미)에서 ‘예술’이지만, 넓은 의미로는 단순히 예술의 의미가 아닌 과거의 인간이 창출해낸 총체적인 모든 유형•무형의 것을 문화로 포함한다.
즉, 물질문화에서 출발하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를 통해 과거의 정치,경제,사회 예술적인 모든 것을 연구하는 것을 말한다.
고고학 연구대상으로는 과거의 물질 자료인 유물이 있고, 사료가 있다.
유물은 고고학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며 유구와 유적을 포함한다. 원상태 그대로 남아있는 유물은 거의 없고 파편으로 남아있다. 이 때문에 유물은 사료처럼 말해주지 않기 때문에 가능성에 한해서 총체적인 단계 복원해야 한다.
인공유물은 사람이 직접 만든 것을 말하고, 자연유물은 음식, 가축 등 생활에 필요한 여러 자연물을 말한다. 예를 들어, 토기에 낀 음식 등이 있다.
유구는 인간이 만든 움직일 수 없는 구조물을 말한다. 움집 등 총체적인 유구를 말하며, 개별적인 유구에는 화덕 등이 있다. 또한, 목곽, 석곽은 땅에 붙어 있는 구조물이라, 유구라고 하고, 목관은 유물이라고 차이를 둔다.
유적은 유구가 분포되어 있는 장소를 말한다. 인공적+자연적+환경의 결합되어 있다. 환경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유적은 유적자체뿐만 아니라 환경과 함께 보존해야 한다.
이러한 유물은 전세품으로 가문대대로 내려오는 유물도 있지만, 극히 드물다. 이렇게 일부 전세품을 제외하고는 발굴한 유적에서 나오는데, 유물은 마치 박물관처럼, 개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유물로만으로는 시대를 연구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고학자에 의해 유물•유적•환경을 셋트로 연구해야한다.
이렇게 시대의 유물 또는 그 집단의 유물은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일정한 시기에 존재한 유물 유적들이 다른 지역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유물 복합체라고 한다. 예를들어, 암사동 유적지와 미사리 유적지는 같은 패턴의 유물과 유구가 존재한다. 이러한 유물복합체들이 넓은 지역범위로 같은 형태로 나타나면 이것이 유형이 된다.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유형은 가락동 유형, 역삼동 유형등 4-5가지인데 이러한 유형들이 모여서 ‘문화’를 이룬다.

참고 자료

교수님 강의자료 + 고고학개론 책 혼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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