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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대한 모든 것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40원 (30%↓) 1,200원

목차

1. 변비의 정의
2. 변비를 예방하는 운동
3. 음식 조절하기
4. 변비에 대한 몇 가지 오해.
5. 변비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본문내용

1. 변비의 정의 [便秘, constipation]
대장(大腸)의 아랫부분에서 노폐물의 통과가 늦어져서 수분이 적은 딱딱해진 대변이 항문으로 배출되는 것.

원인은 불규칙한 식사, 대장경련, 장티푸스와 같은 감염성 질환, 중추신경계 질환, 모르핀이나 코데인과 같은 마약복용, 식사량의 부족 및 완 하제(緩下劑)의 지나친 사용 등이다. 또한 장(腸)이 폐쇄되었거나 복부근육이 약해졌을 때도 생길 수 있다. 여행 등으로 일상생활의 변화가 생기거나 활동을 거의 하지 않거나, 식사나 수면의 습관에 변화가 왔을 때도 일시적인 변비가 생긴다.
변비의 증상은 만복감, 직장압박감, 잦은 배설욕구 등이다. 만성변비는 상 복부 팽만감, 트림, 멀미, 역류, 복부 불쾌감이 생기며 만약 치료하지 않으면 두통, 현훈, 식욕감퇴, 구강 내 악취 등 전신증상이 생긴다.
변비의 치료는 평상시의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회복·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단에 중점을 두어서 금기가 아니라면 신선한 과일과 야채, 정제되지 않은 곡물류 등 수분함유량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포함시키고 수분섭취량을 늘린다. 약물 복용보다는 신체활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근육 긴장 력이 약한 사람은 복근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음식물 섭취 후 장내에 체류하는 시간은 보통 여덟 시간에서 24시간정도 이지만 장 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의 경우에는 심하면 200시간까지 소요 된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혈액이 탁해져서 뇌의 활동이 둔해지거나 구취나 피부 트러블 등이 일어나기도 하며.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두통이나 어깨 결림, 그리고 냉증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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