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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주변4강의 합종연횡 실리외교와 대한민국의 과제와 전망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반도 주변4강의 합종연횡과 대한민국의 미래와 전망에 대한 자료입니다.

▶주변 4강의 관계탐색(밀월,해빙,공조,소강)하고, 강국들의 실리외교 전략과 경제협력과 군사협력, 과거 잊고 국익 챙기기,북 핵과 한국의 딜레마 - 전략과 리더십의 부재, 친-디아의 부상, 중앙아시아 에너지전쟁 치열한 외교전, 중국 일본의 해빙무드(정랭경열),왕따 당한 동북아균형자론 - 한시가 급한 한미동맹 복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주변 4강의 상황

2. 주변 4강의 관계탐색(밀월,해빙,공조,소강)

3. 한반도 주변 강국들의 실리외교 전략
1) 4개 강국의 실리 코드
2) 주변 4강의 경제협력과 군사협력

4. 과거 잊고 국익 챙기기

5. 북 핵과 한국의 딜레마 - 전략과 리더십의 부재

6. 정상외교의 득실점검

7. 친-디아의 부상 (중국의 전방위 외교 vs 인도의 실리외교)

8. 친-디아 무역과 에너지연합

9. 중앙아시아 에너지전쟁 치열한 외교전

10. 중국의 묻지마 투자(아프리카)와 외교결산

11. 중국 일본의 해빙무드(정랭경열,政冷經熱)

12. 왕따 당한 동북아균형자론 - 한시가 급한 한미동맹 복원

7. 친-디아의 부상 (중국의 전방위 외교 vs 인도의 실리외교)

8. 친-디아 무역과 에너지연합

9. 중앙아시아 에너지전쟁 치열한 외교전

10. 중국의 묻지마 투자(아프리카)와 외교결산

11. 중국 일본의 해빙무드(정랭경열,政冷經熱)

12. 왕따 당한 동북아균형자론 - 한시가 급한 한미동맹 복원

본문내용

한해가 저물고 있다. 지나온 2006년을 돌아보면 미-중-일-러 실리외교가 꽃을 피우고 뒷전으로 밀린 한국은 외톨이가 되어 갈 데가 없다. 한국 외교가 북한 핵문제의 수렁에서 허우적거리는 사이 동북아시아에선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간에 합종연횡이 동시다발로 진행되고 있다. 이념 따위는 잊은 지 오래다. 철저하게 국익과 실리에 기초한 21세기형 짝짓기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지난달 잠재적 경쟁자인 중국과의 연합 해상훈련을 사상 처음 실시했다. 북한의 핵실험, 국제 테러 등과 같은 긴급 사태에 대비해 협력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 때문이다. 미 국방부는 2006년 봄 글로벌 야망을 가진 중국의 급속한 성장은 전 세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냈다. 하지만 경쟁하면서 협력하고, 협력하면서 경쟁하는 것은 이제 국제정치의 보편적인 행동규칙이 돼 버렸다. 미국은 베트남과의 관계도 완전히 정상화했다. 중국은 영토 분쟁을 겪었던 인도와의 자원 공동개발과 경협 확대에 합의했고, 일본과는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둘러싼 5년 불화의 청산에 나섰다. 탕자쉬안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최근 중-일 관계는 이미 정상 발전의 궤도에 올라섰다고 선언했다. 에너지 대국인 러시아도 중국에 시베리아 자원 개발 참여 허용과 천연가스 공급을 약속했다.
4강의 현란한 교차외교의 틈바구니에서 한국만 외톨이가 되고 있다. 노무현 정부는 동북아 균형자론을 내걸고 4강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이라도 할 것처럼 큰소리를 쳤지만 이들과의 1 대 1 관계조차도 심화하지 못했다. 동맹인 미국조차 북핵 문제를 놓고 한국과 소원해졌다. 한미관계는 이혼 서류에 도장만 찍지 않은 상태라는 말까지 나왔다. 민족감정의 충돌로 야기된 일본과의 불편한 관계도 회복되지 않고 있다. 중국의 집요한 동북공정은 어떤 나라보다 엄혹한 중화제국주의 속성을 보여 주고 있다. 외톨이 신세에서 벗어나려면 한미동맹부터 복원해야 한다. 미국이 좋아하고 신뢰하는 한국과 그렇지 않은 한국은 주변국들의 눈에 다르게 비칠 수밖에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6년 14개국을 방문했다. 이 중 미국을 대신할 만한 우방이나 동맹국이 한 나라라도 있었는지 자문해 볼 일이다. 한미동맹을 복원해 대4강 외교의 토대가 더는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북핵 문제 해결과 함께 이 정권이 남은 임기 중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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