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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매너로 발전시킬수있는 한국의 미풍양속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10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제매너로 발전시킬수있는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에대한 조사 이다
미풍양속에대해 정리해놓고
그미풍양속을 국제매너로 발전시키고자하는이유나 어떻게 발전시키는가 다른나라와의 비교분석을 내생각으로 정리해놓았다.

목차

-한국의 미풍양속-
◈노인의 날[老人-]
◈울력
◈두레
◈세찬[歲饌]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세배 & 세뱃돈
-국제매너로 발전시킬 수 있는 우리나라의 미풍양속&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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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의 미풍양속-

美 風 良 俗 (미풍양속)
【한자】 아름다울 미 / 바람 풍 / 어질 량 / 풍속 속

【의미】 아름답고 좋은 풍속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양상으로 전래되는
그 사회의 생활 전반에 걸친 습관의 의미.


미풍양속은 아름답고 좋은 우리의 풍속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한국민족은 부모에 대한 효와 조상숭배, 경로와 우애, 협동과 상부상조를 소중한 미덕으로 생각하며 생활과 행동의 근본으로 삼아 왔습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며, 아랫사람은 웃어른을 공경하고 형제·친구 간 에는 신의와 우애를 돈독히 해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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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력

일손이 모자라는 집에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될 급한 농사일이 있을 때 마을 사람들이 보수나 노동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도와주는 봉사적 노동협동 방식.

일반적으로 ‘울력 한다’고 하는 것은 전통적인 농촌 마을에서 주민들이 힘을 합하여 무보수로 남의 일을 도와주는 협동 방식을 말한다. 경북 문경의 우살 미나 함경북도의 부근(附近)이 이에 속한다. 울력은 길흉사가 있어서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 과부나 노약자만 있는 집, 초상을 당한 집, 일손이 없어 적기에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집이나, 추수하고 난 뒤 아직 나락을 거두지 못한 집이 있는데 비가 올 것 같다든지 하면 나가서 도와주는 것이다.

또한 집을 짓거나 고칠 때, 장례가 있을 때에도 해당되는 일이다. 울력은 마을 사람들이 노동력을 합친다는 점에서는 두레나 품앗이와 닮은 점이 있다. 그러나 두레나 품앗이는 대가성이 있는 노동교환 방식이라는 점에서 울력과 다르다. 주인은 울력 나온 사람들에게 성의껏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관행이다. 울력은 마을 공동체의 상부상조하는 공동체문화의 전형으로서 한국의 (미풍양속) 으로 오랫동안 자리잡아왔다.
그러나 노동이나 화폐가치에 대한 개념이 사람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파고들면서 이러한 풍습은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 한편 사찰에서도 ‘울력’이라는 말이 쓰이고 있다. 아침 공양이 끝나고 나면 모두 나가서 경내를 깨끗이 청소한다든지 스님들이 밭에 나가 거름을 주고 김을 맨다든지 장을 담근다든지 건물을 수리하는 일 등이 모두 이에 속한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사실 생활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노동이라고 할지라도 불자들은 수행의 한 과정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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