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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회사업론]화상환자 사례와 개입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사회복지학과 의료사회사업론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의료사회사업 세팅에서의 화상환자 사례에 관한 자료와 함께,
화상에 관한 이론, 사례사정과 개입 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 사례
- 사례개요

1. 화상이란
-피부의 구조와 화상
-화상의 종류
-화상의 깊이와 응급처치
-일반지식
-화상의 예방
2. 치유과정
3. 화상환자 및 가족의 심리, 사회적 특성
4. 화상 장애인 등급
5. CASE ASSESSMENT
생태도, ECO MAP
- 심리, 사회적, 환경적 문제
- 강점및 약점
- 목표및 계획

*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화상이란 사단법인 한국화상인협회 www.koreaburn.or.kr


1. 피부의 구조와 화상

피부! 살아있는 방어막

" 한 겹의 피부는 보통 두께가 5mm 보다 얇으며, 섬세한 세포와 정밀하게 정제된 체액으로 이루어진 우리 몸 속을 험하고, 급변하는 바깥세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어막이다. 그러나 우리는 피부가 멍들거나 상처나 화상으로 손상되었을 때 외엔 우리 피부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 "신체의 표면" 중에서 -

<그림1:skin2.jpg> 피부세포 현미경사진



피부는 신체에서 가장 큰 기관이자 가장 복잡한 기관이며, 감염과 탈수를 막는 신체의 전선 가운데 하나로서 단순한 물리적인 방어막 이상의 역할을 한다. 또한 혈류와 땀의 증발을 조절함으로써 체온을 조절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매우 중요한 감각기관이기도 하다.

피부의 두께는 연령과 신체부위에 따라 달라지지만 평균적으로 1 mm 에서 2 mm 가 되며, 두께에 관계없이 두 개의 층을 갖고 있다. 바깥쪽의 얇은 표피(epidermis)는 그 안쪽에 위치한 좀 더 두껍고, 더 민감한 진피(dermis)로부터 영양을 공급 받는다. 표피의 바깥쪽은 죽은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세포들이 떨어져 나가면(각질), 그 아래쪽에서 자라나는 새로운 세포들로 대체된다. 표피의 가장 안쪽부분은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세포를 각화세포(keratinocyte)라고 하며, 케라틴이라는 질긴 단백질을 생산한다. 표피는 또한 피부에 방수를 가능하게 하는 독특한 지방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피부의 혈관과 림프관, 신경은 진피 부분에 있다. 모낭과 땀샘 그리고 기름샘도 대부분이 결체조직인 이 층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신체에서 가장 흔한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에 유연성을 주고 구조를 지탱해준다. 주로 섬유아세포(어린세포)의 형태로 존재한다. 진피는 상처의 수축과 흉터를 막는 역할 을 한다.

참고 자료

사단법인 한국화상인협회 www.koreaburn.or.kr
화상환자후원회- www.burnwelfare.net
SBS TV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www.sbs.co.kr
화상환자 개입 지침서- 강주현외, 나눔의 집, 2001
화상- 강주현외, 나눔의 집, 2002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http://hangang.hallym.or.kr
의료사회사업론, 한인영, 학문사, 2000
의료사회복지실천론, 한인영, 학지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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