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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를 보고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소개 및 줄거리와 느낀점위주의 감상문입니다.

목차

1.영화소개
2.줄거리
3.느낀점

본문내용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여자주인공인 영군(임수정)은 자신이 싸이보그라고 생각하는 정신병자 입니다. 영군의 할머니도 과거에 정신병을 앓아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영군의 할머니는 자신이 쥐라고 생각을 하고 무만 드시던 분이셨습니다.
영군은 라디오를 조립하는 공장에서 자신의 팔에 전선을 연결해 전기를 통하게 하고 쓰러지고는 병원에 들어오게 됩니다. 병원에 오게 된 영군은 그곳에서 많은 다른 환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 있는 일순(비)은 어려서 어머니가 집을 나가 그때부터 정신병을 앓게 됩니다. 커서 전기기술자로 일 하면서 남의 물건을 자주 훔치다가 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는 병원에서 남의 능력과 재주를 훔치는 능력을 갖게 되어 다른 환자의 능력을 훔칩니다.
영군은 병원에 오면서 어렸을 때 할머니를 납치해간 소위 하얀맨(의사,간호사)을 처치 하라는 임무를 가진 싸이보그입니다. 그들을 제거하고 할머니를 만나면 주기위해 할머니의 틀니를 늘 가지고 다닙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의 틀니를 일순이 훔치게 됩니다. 그것을 발견한 영군은 일순을 때리게 되고 그때부터 둘은 가까워지기 시작 합니다.
일순은 영군을 도와 하얀맨들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영군은 하얀맨을 섣불리 제거 하지 못합니다. 영군이가 하얀맨을 제거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얀맨들도 할머니가 있을테니 자기가 그 하얀맨들을 죽이고 나면 그 할머니들이 슬퍼할까봐 그런 동정심에서 였습니다. 그래서 영군이는 일순이가 자신의 동정심을 훔쳐가길 바라게 되고 결국 일순은 영군의 동정심을 훔쳐가 영군은 하얀맨을 처치 할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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