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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간 압연된 마그네슘 합금의 변형 미세구조와 집합조직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냉간 압연된 마그네슘 합금의 변형 미세구조와 집합조직의 특성

목차

도입
실험
결과
고찰
결론
각 시편의 EBSD영상 수록, 압연율에따른 데이터 정리 및 분석

본문내용

1. 도 입
마그네슘합금 판재는 2차세계대전동안 다량 제조되어 썼지만, 이후 대중성이 떨어졌다. 최근들어 다시 마그네슘 판재연구에 관심이 대두되었다. 특히 자동차제조분야에 있어 알루미늄과 철화합물의 마그네슘합금으로의 대체는 상당한 경량화 효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마그네슘합금중 가장 대중성있게 실용화된 AZ31은 cracking을 피해 충분한 온도에서 압연을 해야만한다. 필요조건인 이 열간가공은 제품에 상당한 비용을 추가시키게되어, 자동차제조분야의 마그네슘합금 적용은 상업적 측면에서 가장 큰 제약으로 따른다.
냉간압연시 뒤떨어지는 가공율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의 육방결정구조와 독립적(서로평행하지않는)슬립시스템의 부족에 원인이 있다. 하지만 1940년에 Ca, Th, Mn과 약간의 희토류 원소를 첨가한 2원계 혹은 3원계 마그네슘합금은 재료의 연성을 부여해 상온에서 냉간압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 냉간압연 거동에 대한




야금연구가 1940년대에서 1950년대에 결쳐 이루어졌지만[2-5], 특정합금첨가물의 압연성 증가의 명확한 원인은 여전히 불분명하였다. [2]는 합금첨가물이 변형구조와 미세집합조직에 영향을 준다는 해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서술하면, 이러한 연구자들은 압연면에 대각선으로 비스듬한 band의 특성을 분석함으로서 냉간가공성이 용이한 마그네슘합금의 구조를 파악해냈다. 이러한 band는 {101}twin에 연이어 발생한 {102}twin이 일어난 지역에서 형성된다고 추측되었다. 슬립이 용이한 기저면에서 발생되는 이러한 지역의 미세집합조직은 슬립하기 유리하게 배열된다. 이 결과로써, 변형은 band에 집중된다. 이러한 초기연구는 힘겹게 광학현미경에 의존했다. 이번 실헙에서는 Pure Mg, AZ31, Mg-0.2Ce의 냉간압연시 나타나는 미세구조와 집합조직을 분석하기위해 EBSD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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