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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ya Prigogine(일리야 프리고진)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통합교육의 이론적 배경- Ilya Prigogine(일리야 프리고진)

목차

1. 주요 약력

2. 주요 저서를 통해 본 이론의 핵심
▶ 혼돈으로부터의 질서(Order Out of Chaos)
▶ 있음에서 됨으로(From Being to Becoming)

3. 이론의 통합교육에의 연계성

본문내용

1. 주요 약력
벨기에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인 프리고진은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던 1917년 모스크바의 유복한 화공기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베를린으로 갔던 그의 가족은 나치의 핍박 때문에 다시 브뤼셀로 이주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피아노 연주자를 꿈꾸던 그는《흐름의 철학》으로 유명한 앙리 베르그송의 사상을 비롯한 철학, 고고학, 문학에 깊이 심취했었으며, 청소년기에 법률가가 될 생각으로 범죄심리학에 관한 책을 찾던 중에 우연히 읽게 된 뇌의 화학적 조성에 대한 글을 통해 화학에 매력을 느껴 브뤼셀 자유대학의 화학과에 입학하면서 화학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열역학을 전공하게 된 그는 평형상태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 즉 비선형․비평형상태에 관한 ‘비평형 열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고, 열역학과 비평형계에 대한 업무 업적으로 1977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1951년부터 브뤼셀 대학 교수로 있으며, 물리학․화학 연구소장 및 텍사스대학 통계열역학센터 소장을 겸임했다. 비가역과정(非可逆過程)의 열역학을 체계화하고, 무산구조의 개념을 제출하여 거기서부터의 요동(搖動)을 통한 질서형성을 연구하는 등, 비평형개방계(非平衡開放系)의 물리학․화학을 일관적으로 추구했다. 이 외에도 그의 이름이 붙여진 여러 연구소의 수장으로서 활발한 연구활동과 그룹 학술활동을 통해 소위 브뤼셀 학파를 형성하였다.

주요 저서로는《비평형계의 자기 구성 Self-Organization in Non Equilibrium System》(1977),《새로운 연합 La Nouvelle Alliance》(1979),《있음에서 됨으로 From Being to Becoming》(1980),《복잡성의 탐구 Exploring Complexity》(1989),《시간과 영원 사이 Entre le Temps et Eternite》(1992),《시간의 패러독스》(1993),《카오스의 법칙》(1993),《필연의 종말 The End of Certainty: Time, Chaos, and New Laws of Nature》(1996) 등이 있다.

참고 자료

일리야 프리고진, 이사벨 스텐저스(1993),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고려원미디어
일리야 프리고진(1988), 있음에서 됨으로: 시간의 의미와 물리과학, 民音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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