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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상거래 문화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Ⅰ. 일반현황
▶ 국명 : 칠레 공화국 (Republica de Chile)
▶ 위치 : 남미, 태평양쪽
▶ 면적 : 약 757천 ㎢ (한반도 면적의 3.4배) / 남극령 포함 시 약2백만㎢)
▶ 국토길이 : 약 4,270㎞
▶ 기후 : 북부(사막기후), 중부(지중해성 사막기후), 남부(온대성 한냉기후)
▶ 수도 : 산띠아고 (Santiago)
▶ 인구 : 1605만명 (2005년8월)
▶ 주요도시 : 산띠아고 (600만명), 발빠라이소 (150만명)등.
▶ 민족(인종) : 메스티조(66%), 백인(29%), 인디오(5%)
▶ 종교 :카톨릭교(85%), 기독교(10%)
▶ 건국일 : 1810년 9월18일, 스페인으로부터 자치정부 수립선언
▶ 정부형태 : 대통령중심제 (임기 6년 단임)

목차

Ⅰ. 일반현황

Ⅱ. 경제현황

Ⅲ. 자연환경

Ⅳ. 역사

Ⅴ. 사회 & 문화

Ⅵ. 시장규모 및 특성

Ⅶ. 상거래문화

Ⅷ. 한 - 칠레 FTA

※참고자료

본문내용

칠레의 국토는 남위 18°에서 56°에 걸쳐 길게 뻗어내려 크게 세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북부는 약 26만㎢의 아타카마사막과 산지로 구성되며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건조지역으로 밤낮의 기온차가 크고 동식물도 거의 살지 못하는 곳이다.
둘째, 중부는 아콩카과산(6,959m)을 비롯하여 많은 고봉들이 솟아 있는 안데스산맥과, 태평양 연안을 따라 뻗어 있는 해안산맥(1,600m)이 있으며 그 사이에는 중부 협곡지대가 펼쳐진다. 이곳은 기후가 온난하고 강수량이 적당하며 안데스산맥에서 발원한 비오비오강, 마울레강이 비옥한 토양을 형성해놓았기 때문에 인구의 약 3/4이 이 지역에 거주한다.
셋째, 남부는 풍부한 삼림, 호소, 화산군과 칠로에섬에서 마젤란해협을 사이에 둔 티에라델푸에고섬(서쪽은 칠레령, 남쪽은 아르헨티나령) 사이에 흩어져 있는 크고 작은 군도로 구성된다. 이 지역에는 경승지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한랭지대이고 1년 중 거의 매일 비가 오는 곳도 있으며 남쪽 끝의 파타고니아사막은 툰드라적인 강풍과 눈, 비로 젖어 있다. 또한 태평양 쪽으로는 기묘한 모양의 돌이 빚어내는 천연기념물로 유명한 이스터(파스콰)섬을 비롯하여 <로빈슨 크루소 표류기>의 무대로 알려진 후안페르난데스섬이 있다. 국토를 뒤덮고 있는 화산대와 지각구조 때문에 세계에서 손꼽히는 지진 다발국이다. 1939년 1월 2만 5000명의 사망자를 낸 대지진을 비롯, 1965년의 대규모 지진은 발파라이소 지방을 휩쓸었다.
칠레의 오른쪽 국경은 안데스 산맥으로 그 험준하기가 이를 데가 없어, 고대로부터 안데스 산맥을 기준으로 동쪽과 서쪽은 전혀 왕래가 없어서 언어, 인종, 문화가 달랐다. 따라서 이를 따라 자연 국경이 형성된 것이고, 지금과 같은 길쭉한 국토 형상을 하게 된 연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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