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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전략]애플(Apple)의 차별화 경영전략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애플’이 과거의 명예를 다시 회복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때 매킨토시로 명성을 날리던 애플은 지난 1996년과 1997년에 각각 13억 8천3백만 달러와 10억 7천만 달러의 순손실로 파산 지경에까지 몰렸다. 그러던 애플이 ‘아이팟’이라는 MP3플레이어의 대히트로 부활에 성공하고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Apple 부활을 통해 본 혁신 키워드
Ⅲ 결론

본문내용

4. Apple의 부활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사망선고를 내린 Apple이 회생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Apple의 창립자인 스티브 잡스가 Apple에 돌아오면서부터이다. 스티브 잡스는 Apple의 설립자이나, 펩시콜라의 사장이었던 John Sculley가 Apple의 회장으로 영입되면서, 자신이 설립한 회사로부터 쫓겨났던 컴퓨터의 천재이다. 그는 다시 Apple로 돌아온 뒤 ‘시장 지향적’ 혁신을 통해 부활의 성공을 이루어 내었다.
최근 애플이 주목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다름아닌 혁신을 통한 기업 부활의 성공 모델이라는 점이다. 최근 보스턴 컨설팅그룹이 940명의 고위 경영자들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 25%가 애플을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로 꼽았다.
물론 과거에도 애플은 혁신적인 기업이었다. ‘애플Ⅱ’라는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와 GUI(그래픽 사용자 환경)를 만들었고, 마우스나 USB(범용 직렬 버스)를 보편화시킨 것도 애플이었다. 과거 애플은 기술 자체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혁신이 애플의 성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애플의 혁신이 성과로 이어지게 된 새로운 동인은 한마디로 ‘시장을 무시하지 않고 시장과 함께 성장했다’는 점이다.

5. Apple의 혁신 포인트

1) 폭 넓은 고객층 끌어들이기

현재의 애플은 과거의 아집을 버리고 고객층을 폭 넓게 끌어들이려 애쓰고 있다. 과거 애플은 주로 고가 사양의 컴퓨터에 집중하면서 매킨토시 매니아만으로 만족했다. 조금 더 대가를 요구하더라도 최고의 컴퓨터만을 제공하겠다는 애플의 오랜 고집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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