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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3M의 경영철학 및 인사제도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3M은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Minnesota, St. Paul)에 본부를 둔 초국적 초우량 기업으로 Minnesota Mining & Manufacturing(미네소타 채광, 제조회사)의 첫머리를 따서 3M이라는 회사 이름이 비롯됐다. 1902년 철도원 출신인 헨리 S. 브라이언과 윌리엄 A. 맥고나글, 의사 J. 던레인 버드, 변호사 존 드완, 푸줏간 주인 허몬 케이블 등 5명의 평범한 개인들이 각각 1천 달러씩 출자를 해 사업을 시작한 이후 여러 번의 사업형태 변화를 거쳐 혁신적인 제품들을 개발,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성장을 계속해 왔다.
20세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이미 세계 80위권의 우량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02년에는 설립 100주년을 맞았다. 미국의 “포츈”지는 3M을 매년 가장 명망있는 기업의 상위권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50대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15%룰과 밀주제조
3M의 각각의 연구원들은 본인이 맡고 있는 프로젝트와 연구에 전적으로 몰두할 수 있도록 권장 받고 있다. 3M 내부에서 이뤄지는 모든 연구는 ‘밀주제조(bootlegging)`라는 독특한 이름으로 불린다. 이것은 연구를 진행함에 있어서 상급자에게 반드시 보고하고 허락을 받지 않더라도 자신이 재량껏 알아서 연구에 임해도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나아가 3M은 아예 근무시간의 15%를 자신이 개인적으로 수행하고 싶은 연구 프로젝트에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회사 규정까지 만들었다. 이런 독특한 ‘밀주제조`와 ‘15%의 법칙`은 연구의 활성화를 가능케 하고 있다. 즉, 이와 같은 제도로 R&D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으며, 연구원 개개인의 역량을 자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촉진하고 있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1년에 연구개발비로만 10억~15억달러가 사용된다. 박사급 연구원만 1,200여 명이고, 일일 연구비로 지출되는 비용만도 약 3백만달러에 이른다. 미네아폴리스에 위치한 3M 본사에서는 하루 평균 4~5회의 세미나와 심포지엄이 열리는 등 연구결과와 프로세스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활발히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세계 각국의 유명 물리학자나 화학자 초청 세미나에서부터 연구원들의 심포지엄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연구발표 일정이 끊이지 않는 곳이 바로 3M이다.

-제품챔피언과 스폰서 제도
3M에서 아이디어의 사업화는 아이디어의 창안자가 직접 제안서를 작성하여 사업부의 운영 위원회에 제출하면 이 위원회가 사업화 추진여부를 평가하면서 시작된다. 사업 제안이 수리 되면 마케팅, 기술, 제조, 경우에 따라서는 재무의 각 부문의 인재가 모아지고 창안자를 리 더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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