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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의 나운규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나운규의 일생과 영화 업적을 다룬 레포트 입니다
내용이 많구요 사진도 첨가 되어있어요
역시 A+ 받은 리포트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운규 탄생 100년...생일 이제야 밝혀져
1926년 무성영화 ‘아리랑’을 만든 춘사(春史) 나운규(羅雲奎·1902~1937)가 오는 11월 22일 로 탄생 100주년을 맞는다. 그러나 한국 영화 역사의 초석을 놓은 선구자의 자취와 업적에 대한 영화계와 영화학계의 이해-관심이 아직도 빈약하며, 그의 삶과 예술에 대한 기초적 연구 조차도 오류가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위대한 한국인-나운규’(한길사·1997년)의 저자인 조희문(趙熙文·상명대 영화과) 교수는 나운규 탄생 100주년에 맞춰 간행한 영화연구서 ‘한국영화의 쟁점1’(집문당)등을 통해 ‘소홀한 나운규 연구’의 문제를 짚었다.

나운규 생일, 11월 22일로 처음 확인 =한국의 문화계는 춘사의 생일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간 영화계엔 10월 27일이 생일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조희문 교수는 “춘사의 지기(知己)였던 윤봉춘 감독의 일기를 조사한 결과, 정확한 양력 생일이 ‘1902년 11월 22일’임을 확인했다”며 이를 곧 논문을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11일 말했다. 조 교수는 윤봉춘의 일기장을 입수해 살피다 1935년 11월 22일자(양력)에 ‘오늘이 羅君 生日이다.’라는 문장을 확인했으며, 일력을 통해 춘사가 태어난 1902년 11월 22일(양력)이 음력으로 10월 27일이고 이는 청진형무소 기록속 날짜와 일치하는 것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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