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조선시대 - 형벌과 형벌기구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작성하고 발표하여 A+받은 자료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본문내용

조선시대 형벌제도는 어땠을까? 당시 형법은 대체로 중국 명나라의 `대명률`에 따랐다.
이에 따르면 형벌에는 태(笞)․장(杖)․도(徒)․류(流)․사(死)의 다섯 가지 형벌이 있었다.

태와 장은 비교적 가벼운 죄를 범한 죄인에게 볼기를 치는 형벌이다.
태형은 10대에서 50대까지, 장형은 60대에서 100대까지 각각 다섯 등급으로 나눠 쳤다.
대명률은 태와 장형을 가시나무로 행하도록 하고 있으나 조선에서는 대부분 물푸레나무를 썼다. 태와 장은 매질하는 나무의 재질과 길이 너비, 매질의 횟수에서 차이가 났다.
태나 장에 쓰이는 매는 대체로 길이 약 1.1미터에 매 치는 부분 지름은 태의 경우 8mm, 장의 경우 1cm 정도였으니, 몽둥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늘고 회초리보다는 약간 굵은 매였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