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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따뜻한 카리스마를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학교 과제로 읽고 나서 쓴글입니다.
교수님에 호평을 받았고, 에이쁠을 받았습니다.
여러번읽고 열심히 쓴글이니까 도움이 되실 꺼예요 ^-^*)

본문내용

따뜻한 카리스마
따뜻한 카리스마 10가지 구성요소
1. 자기 표현력
“이성적인 자기표현은 자기를 내세우되 상대방의 인격과 권리를 동시에 존중해 주는 행동이므로 일종의 ‘공감적 주장’이어야 한다.”
“상대방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한 상태에서는 이내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해진다.”

자기반성 : 표현은 부드럽게 하면서도 뜻은 정확한 자기표현에 익숙지 않은 대부분의 한국 사람처럼 저 역시 자기표현에 어려움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나의 의사를 더 잘 표현하고 주장하려다가 언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면 소극 적인 표현이 돼버리고, 마는데, 실생활에서 나의 요구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나를 알리는 실천이 필요한 때하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타인과의 논쟁을 피해서 소극적인 표현한다면 자신의 의사를 알리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유치원에서 적용점 : 선생님들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생활할 때, 처음부터 자신의 이미지를 제대로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에서 회의를 하는 것과 같이 자기주장을 표현 할 때는 실생활에서 항상 공감적 주장을 하여야 합니다.

2.공감능력
“상대의 감정과 사고에 대해 오해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은 자신을 오해 없이 전달하는 것못지 않게 중요하다.”
“마음을 여는 것이 감정으로 되지 않으면 오히려 행동을 먼저 변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나의 반성: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내의 감정과 사고도 다양하고, 사람마다 각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나도 모르게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고, 편견을 가질 때가 있다. 물론, 타인에게 나의 독특한 생각으로 나 자신이 오해 받을 때도 종종 있다.
학교에서 평소에 가까이 지내지 못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참 느낀 점이 많았다. 내가 생각한 모습과 얼마나 다른지, 그렇게 친구들을 알아나가면서 진정한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유치원에서의 적용점: 유아들에게 공감적 이해는 무척 중요합니다. 물론 유아뿐만 아니라 성인인 교사도 이는 꼭 필요합니다. 유아를 유아의 입장에서 유아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라는 말이 공감능력과 같은 맥락 인 것 같습니다.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유아의 행동과 마음을 읽어주고 행동으로 말으로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유아의 입장을 알기위해서 유아를 어느 시간이든, 항상 ‘관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아직은 거리가 있는 교사가 있다면, 그 교사의 작은 일을 도와주거나, 티타임을 가지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어떤 사람인지 알아나가고, 그 사람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신뢰
“급하지 않으면서 중요한 일‘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일상생활의 약속은 메모의 확인이 지켜주겠지만, 신뢰를 얻으려면 가장 귀하면서도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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