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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성격장애 처음만나는 자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계선성격장애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처음만나는자유`에서 주인공 수잔나에 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목차

가. 줄거리
나. 주요인물의 기본 정보
다. 가능한 Primary clinical disorder
라. 축1 주요장애의 진단준거
마. 진단준거와 주인공의 일치/불일치 항목들
바. 해당 장애의 원인론에 관한 정보 유무
사. 자신이 주인공을 진단하는 심리학자로서 DSM-Ⅳ Multi-axial assessment

본문내용

가. 줄거리
어느 날 수잔나는 응급실에 실려 온다. 의사는 그녀의 의식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위세척을 실시한다. 회복 후 수잔나는 의사와 면담을 한다. 자살 시도를 한 것이냐는 질문에 무슨 뜻이냐는 듯이 반문한다. 어째서 아스피린 한 통을 다 먹었느냐고 재차 묻자, 그저 머리가 아팠던 것뿐이지 자살할 생각이라고는 없었다고 대답하였다. 그녀는 또 다시 정신과 의사에게로 보내진다.
의사와의 면담에서 그녀는 자신의 뼈가 없고 시간을 통제할 수 없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자신의 기분이 어떤지를 잘 모른다고 말하였다. 의사가 만약 당신의 뼈가 없다면 아스피린 통을 어떻게 집을 수 있었겠느냐면서 모든 사람이 뼈를 가지고 있다고 말을 해 준다. 혹시 약물로 인해 그런 상태가 된 것인지를 묻기 위해 마약이나 환각제, 흡입제를 사용하느냐고 물었지만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녀는 의사의 권유로 정신병원 <클레이무어>에 가게 된다.
홀로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가면서 택시기사와 몇 마디 대화를 나눈다. 기사는 무슨 일이 생겼느냐고 물었다. 하지만 수잔나는 그냥 슬프고, 사람들이 못 보는 걸 본다고 대답한다. 기사는 머리를 갸우뚱거리며 “정상처럼 생겼는데...” 라면서 말끝을 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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