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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개화기 전후 여성들의 생활에 대한 초점 -영어,한글 다 들어있음-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이 글은 한국 개화기 전후 여성들의 삶에 대해 초점을 맞춰쓴 리포트입니다. 한글, 영어 2가지 언어로 수록되있다는점에서 특징이 있습니다. 번역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서 실용성이 2배랍니다! 이 리포트를 위해서 책만 10권을 봤구요. 굉장히 요점이 잘 간추려져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성들이 가정을 벗어나 사회로 진출한 것은 언제일까? 개화기때의 여성들은 여전히 가정에 치중된 삶을 살았을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저의 프레젠테이션은 만들어졌습니다. 요즘에야 여성들이 직업 의식을 갖고,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현모양처가 결혼한 여성들에게 주어진 의무였기에 저는 1960년대야 들어서 여성이 직업을 갖게되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위의 자료는 1926년자 신문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는 사회 활동을 하는 여성을 직업부인이라 칭하며, 여자가 직업부인으로써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에 관하여 상세하게 보도합니다. 이를 보면 벌써 이 시기에도 여성이 직업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으로 여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불안한 식민지 시기에 여성의 사회 진출 문제가 적극적으로 다루어졌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When did women start to work in the society? When did women find their way out of the family ?` From these questions, I began to write my presentation. These days, it is normal that women get a job and work professionally. However, being a good wife and wise mother was considered the most important duty for women in the past so that it leads me to think that women might have started to work outside after 1960.
This article is from the newspaper printed in 1926. In this article, a woman who worked in the society was called a working woman and it described how one woman could successfully become a working woman in details. According to the article, we can tell that it was already common for women to work professionally even in 1920s. However, considering 1920s was colonial period when the country was politically and economically unstable, it is rather a surprise that people focused on women entering the society as professional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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