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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문]충렬사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충렬사 다녀와서 쓴 글이에요
사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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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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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충렬사 (忠烈祠)◀

종목 : 사적 제 189호
분류 : 유적건조물/인물사건/인물기념/사우
수량 : 29,942㎡
지정일 : 1969.11.21
소재지 : 충북 충주시 단월동 385-1
시대 : 조선시대
소유자 : 충렬사
관리자 : 충렬사

충민공 임경업(1594~1646)장군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숙종 23년(1679)에 사당을 세웠고, 1706년에 장군에게 충민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영조 3년(1727)에는 사당 이름을 충렬사(忠烈祠)라 했다.
임경업 장군은 선조 27년(1594) 충주에서 태어나 인조 2년(1624) 이괄의 난 때 큰 공을 세웠다.
특히 병자호란 때 백마산성과 의주성을 다시 쌓아 국방을 강화하는 등 나라에 이바지한 바가 컸다.
명나라를 숭상하던 장군은 인조 30년(1642) 명나라가 청나라에게 위협을 받게되자 명군과 협력해 청에 대항하고자 했으나 계획이 탄로나 청군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청나라는 장군에게 여러 제의를 하면서 포섭하려 했으나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 후 1646년 국내의 ‘심기원의 모반 사건’에 억울하게 연관되어 감옥에서 혹독한 고문을 받고 피살되었다.

현재 충렬사(忠烈祠)에는 장군이 사용했던 유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사당 앞 왼쪽에는 장군 부인의 곧은 절개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정부인완산이씨 정렬비’가 있다.

이곳은 유물들이 전시되어있는 전시관이다.

전시관 안으로 들어가 보면 사진과 같이 여러 유물들과 알림글들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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