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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지구화시대와 소비와 여성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ㅇㅇ

목차

서 론
본 론
결 론

본문내용

지금 보이는 사진은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에 있는 도시 여성의 일과 사랑 그리고 삶을 담은 ‘섹스 앤 시티’라는 드라마의 포스터 사진이다.
<섹스 앤 시티>는 클린턴의 미국에서 새로운 여성 아이콘을 만들어내며 독신 여성들의 삶과 유대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기존의 드라마에서 여성은 주로 사랑, 배신, 질투라는 상투적인 도식에 갖혀 있던 반면 <섹스 앤 더 시티>의 여성은 삶과 성의 주체로서 ‘새로운 아이콘’이 되었다. 이 드라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섹스와 패션이다. 여성의 입을 통한 거침없는 성과 연애 얘기가 여성시청자들에 공감을 불러왔고 대리만족을 줄 수 있었다. 또 매회 새로운 의상과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려한 장신구등을 뽐내는 여성들은 그 자체로 새로운 여성성의 상징이었다.
처음엔 번듯한 직업들을 갖고 도시에서 살며 섹스와 연애 얘기로 당당함을 표현하던 여성들은 30대에 접어들며 깊이를 더해갔다. 언제까지 뉴욕에서 당당한 여성으로 살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하고 정착할 곳을 생각하게 되고, 시청자들 역시 그녀들의 화려한 모습 이면에 있는 고민을 함께 하게 된다. 즉 여성의 삶을 고민하고 위안 받으며 30대 독신 여성으로서 서로를 지탱하고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다. 요컨대, <섹스 앤 더 시티>는 섹스수다에서 시작해 30대 독신녀의 삶과 여성 사이의 유대라는 보편성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것이다.

참고 자료

섹스엔더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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