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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광고 속 해외유명모델과 자기이미지 일치효과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 론

본 론 - 광고 속 모델


1. 빅 모델 선호 현상

2. 해외 유명 모델의 등장 및 사례

3. 광고 모델과 자기 이미지



결 론

참고 자료
(설문지 포함)

본문내용

서론

요즘 세계적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스타들이 국내 광고 속에 속속 출현하고 있다. 베스킨라빈스의 드류 베리모어, 이자녹스의 제시카 알바 그리고 빈폴의 기네스 펠트로.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이들을 국내 광고 속에서 볼 수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에는 제품을 기능과 편익을 설명하고 부각시키는 광고가 주로 행해졌었다. 귀에 익은 성우의 또렷한 음성으로 제품의 속성을 줄줄이 나열하고 마지막에 나오는 제품의 이름과 기업명. 이런 식의 광고는 지금에 와선 찾아 볼 수도 없는 구식의 것이 되고 말았다.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핸드폰의 수십 가지 기능을 강조하는 광고보다는 원빈과 김태희가 광고하는 핸드폰이라는 것에 더 구매의 욕구를 느끼며, 광고효과 또한 월등히 높다.

매치 업 가설(match-up hypothesis)에 의하면 광고 모델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제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특성은 서로 맞아 떨어져야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가령 화장품 광고에 나오는 여성 모델의 매력적인 피부와 예쁜 얼굴을 본 소비자는 그 화장품을 사용하면, 자신도 모델과 같이 매력적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경우가 바로 유명인의 육체적 매력도와 상품 이미지가 서로 match up된 경우라 할 수 있다. 1)

우리는 이렇게 제품과 모델의 이미지가 매치 업 된 광고(해외 유명 광고 모델을 기용한)의 사례를 알아보고 모델이 광고에 미치는 영향과 광고 효과, 그리고 그러한 광고를 통해 자기 이미지를 실현시키려는 소비자들의 셀프이미지에 관해 말하려고 한다.


광고 속 모델

1. 빅 모델 선호 현상

드라마나 영화에서 독특한 캐릭터나 성격으로 이미지를 굳힌 연예인들이 그에 맞는 상품의 광고에 출연하는 것은 너무나 익숙한 일이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이 광고에서도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나온다거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가 드라마 속에서 쓰던 말투나 표정으로 광고에 나오는 것은 그들의 이미지를 제품과 일치시켜 광고효과를 극대화하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을 볼 때, 소비자들은 특정 광고를 “모델이 좋아서” 좋다고 할 정도로 광고에서 모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모델은 다양한 표현을 통해서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이고 호감 있는 태도를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유명인 모델, 특히 유명 연예인에 대한 광고 모델의 효과성은 제시된 모델의 매력성과 신뢰성 측면에서 볼 때 기본적으로 무명의 일반인보다는 더 좋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유명인의 인기나 친화력이 유명인만을 부각시키거나, 불의 사고 시 기업, 제품의 이미지가 저하되며 매출도 저하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경쟁 제품들 간에 속성과 기능이 유사할 때 모델의 유명도와 독특한 이미지가 제품을 차별화 할 수 있고, 서비스 광고의 경우 추상적인 개념의 서비스를 모델의 구체적인 성격으로 부여할 수 있으며, 상표확장을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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