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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허들의 기술과 연습방법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허들의 기술과 연습방법 .

목차

1. 개요
2. 기술
1) 허들링
2) 공중법
3) 연습법
3. 허들경주의 종류
4. 허들경기의 기술 연습방법
5. 허들경주의 자세
6. 결론

본문내용

■장애물 달리기 (허들)
장애물을 넘어서 빠르게 달리는 경기로서 변화 있는 즐거운 종목이다.
허들이 없으면 그 대신 의자 고무줄 장대 같은 것을 사용해도 좋고 거리나 장애물의 수도
적당히 변경하여 연습 하는 것도 좋다.
기술적으로는 허드링, 주법 등의 요소가 있다.
■1.허들링
허들을 뛰어 넘는 기술을 말한다,.
장애물 경주는 스피드를 견주는 종목이기 때문에 허드링의 폼 또한 장애물을 넘기 위하여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거리 질주 폼
에 가능한 근사한 것이 좋은 폼이다.
허드링의 기술을 발구름, 공중폼, 착지로 나누어지나 전체적으로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도록
①높이 뛰어 오르지 않도록하고 ②공중에서 밸런서를 잃어 몸이 옆으로 기울어 지지 않도록
하며 착지하고 난 다음 스무스 하게 다음의 질주에 옮길수 있는것이 중요한 포인트 이다.
다음과 같은 점에 착안하여 연습한다.
①멀리 (허들의 앞 7-8보정도)에서부터 발구름을 한다.
②발구름과 동시에 반대쪽 다리는 무릎을 구부려 똑바로 흔들어 올린다.
③발구름 직후부터 팔(발구름 발과 같은 쪽의)을 전하방에 내고 윗몸을 허들에 덮어 씌우는
것 처럼 기울인다.

■2.공중폼
①발구름한 발은 킥 한뒤 후방으로 크게 올린 후 무릎을 구부려 옆으로 돌려 허들을 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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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후반에서 공중의 전반에 걸쳐 머리부터 상체가 적극적으로 나아가게 된다.
공중으로 나아간 순간에 도약하기 위해 쳐든 하퇴와 앞을 나아간 다리의 앞발이 전방으로 내밀어진다. 앞으로 나아간 팔은 상체가 앞으로 기우는 것, 특히 골반의 기울어지는 것과 협응된다. 또한 도약하기 위해 쳐드는 다리와 협응되고 있던 앞으로 나아간 다리는 그 후에 빼는 뒷다리와 협응하게 된다.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팔과 다리의 질량차이다. 때문에 앞으로 나아간 팔은 몸 앞에서 크게 돌리면서 팔꿈치를 몸쪽까지 반원을 그리면서 끌어당기고 한편 빼는 뒷다리는 무릎을 잘 굽혀 발목을 일으켜서 완전히 가슴까지 끌어내게 된다. 이때 상체가 약간 들린다고 어깨를 후방으로 끌거나 상체를 빼는 뒷다리로 돌리거나 비틀어서는 안된다.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진 자세에서 앞으로 나아간 팔을 빼는 것은 질량이 작은 것을 보충하고 빼는 뒷다리와 협응을 취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착지에서는 약간 상체를 기울이고 빼는 뒷다리가 전방으로 나오는 것과 협응하여 반대 팔꿈치가 신체의 앞부분으로 나아가게 한다. 한편 빼는 팔의 팔꿈치는 어깨가 끌리지 않도록 하여 어깨 높이에서 멈춘다. 이와 같이 신체 각부가 서로 협응동작을 하지만, 그 기본은 질주동작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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