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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유업계의 광고 마케팅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정유업계의 광고마케팅에 대한 글이다.
SK엔크린, GS 칼텍스, 현대 오일뱅크, S-oil 4개 회사의 마케팅 비교를 나타내어 쓴 글이다.

목차

`마음속의 주유소 SK`
‘차를 잘 아니까’ 현대오일뱅크
`GS기분 좋은 만남` GS칼텍스

본문내용

`100인의 카레이서`는 좋은 기름을 아는 현명한 드라이버를 상징하며 CM Song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기억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에쓰-오일의 대표칼라인 Yellow를 부각시키면서 `자동차는 에쓰-오일을 사랑합니다` 라는 메시지 전달한다. 밝은 이미지의 카 러브 에쓰-오일은 소비자에게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게 하는 광고 효과를 얻었다.
S-oil 은 고객과의 유대강화를 위해서 부르기 쉽고, 재밌는 CM song을 광고에 내보내고, 한눈에 들어오는 노란색 인쇄광고를 통해 마케팅을 하고 있다.
CF와 인쇄광고에서 볼 수 있듯이 노란색을 강조하고 있다. CF에서 김태희는 노란색 차를 타고 등장한다. 노란색 차를 끌고 노란색 주유소에 들어가 좋은 기름을 담는 광고는 소비자에게 친근감을 주게 된다.
SK(주)는 빨간 모자만 보면 SK주유소 직원으로 착각하여 덜컹하는 소리와 함께 차의 주유구가 열린다는 스토리로 SK하면 빨간색이 떠오르도록 광고를 제작하였다.
현대오일뱅크는 바다와 같은 파란색 배경과 파란색 주유소에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직원을 등장시키면서 친절한 고객 서비스를 내세우는 광고를 제작하였다.
광고에서 빡빡한 스케줄과 도시의 빌딩숲을 벗어나 한적한 곳으로 드라이브를 나선 왕초보운전자 문근영. 기분이 좋아 콧노래도 절로 나오고 한껏 기분을 만끽하고 있는데, 어느새 늘어난 차량에 밀려 자기도 모르게 들어선 낯선 길. 당황한 나머지 이리저리 길을 찾아 헤매는데 도통 알 수가 없다. 애꿎게 애완견만 원망하는 그녀. 그때 마침 저 멀리서 보이는 GS칼텍스의 폴사인 불빛. 부족해진 연료도 보충하고 준수한 청년으로부터 길안내까지 받으니 다시 기분이 좋아져서 목적지를 향해 떠난다. 이제 문근영에게 ‘GS칼텍스’는 너무나 반가운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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