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nginnering Plastics)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nginnering Plastics) 에 대해 정리해 놓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1.열경화성 수지
2.열가소성 수지
3. 열가소성 수지와 열경화성 수지의 차이점
4. 열가소성 수지의 종류
5. 5대 범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특성

본문내용

플라스틱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는데 열경화성 수지와 열가소성 수지로 분류한다.열가소성 수지는 비결성 수지와 결정성 수지로 나눌 수 있다 

3. 열가소성 수지와 열경화성 수지의 차이점
열가소성의 경우 가열에 따라 연화/용융 냉각 후 고화 하지만 가열에 따라 가교결합,고화함.
열가소성의 경우 재생품은 재용융이 가능하지만 열경화성의 경우는 재용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재생품을 사용하기 불가능하다.
열가소성의 경우 성형 후 마무리/후가공이 많지 않으나, 열경화성은 Flash제거를 해야하는 등 후가공이 필요하다.
열가소성은 제한된 온도에서 사용해야 하지만 열경화성은 높은 사용 온도에서 적용된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란??
통상 5대엔프라 라고 하는 것은 나이론, 폴리 아세탈, 폴리 카보네이트, 변성 PPO, 폴리 에스터수지를 일컫고 있다. 그 중 역사적으로 나이론이 가장 오래된 합성 고분자이며, 초기에는 주로 합성 섬유 용으로 제조되었으며 부분적으로 플라스틱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불소 수지 (PTFE)도 나이론과 같이 제 이차 세계 대전 중에 군사용으로 제조되기 시작하였지만 가공성과 물성이 특수 한 이유로 용도가 한정되어 사용되어 지다가 다량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공업용 엔프라의 시작은 DuPont사의 나이론 (PA), 폴리아세탈 (POM) 및 GE, Bayer사 등의 폴리 카보네이트 (PC)의 등장으로 시작 되었 되었으며 "금속을 대체하는" 소재로서 상호 성능을 경쟁하며 발전되어 지고 있다. POM은 높은 결정화도에 따른 탁월한 기계적 물성으로 많은 발전이 있었으며, 특히 열 안정성을 증가시킨 코폴리머의 개발과 사출 성형기의 발전으로 그 사용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PC는 투명성이 있고 충격에 대한 탁월한 성능으로 외장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GE에서 개발된 PPO는 HIPS혹은 NYLON과의 폴리머 합금 기술을 활용하여 성형성과 내 충격성이 보강된 제품을 내놓고 있다. 또한 PBT 수지는 5대 엔프라 중 늦게 출시 된 편이나 용이한 난연화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 전자 제품을 중심으로 사용이 확대 중이다. 
 이상에서 서술 된 5대 엔프라 이외에도, DuPont에서 개발된 Poly imide가 Kapton이라는 상품명의 필름과 VESPEL이라는 상품명의 레진으로 공급되고 있다. 최근 용융점 300C이상의 Super Polymer의 사용이 확대  되면서, PPS, PA46, PPA, PEI, PEEK, SPS, PES 및 액정 폴리머 (LCP)의 개발 및 시장 확대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