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글로벌 시대의 한국영화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글로벌 시대의 한국영화

목차

1. 머리말 - 한국영화의 성장
2. 한국영화 수출의 전성기 (2004~2005)
3. 한국영화 수출의 현재 - 위기
4. 한국영화 수출의 미래 - 대안
5. 꼬리말 - `한류, 다음 단계를 꿈꾸는 영화인들`

본문내용

1960년대 이후 쇠퇴기를 걷는 듯한 한국영화가 1998년 <쉬리>의 성공에서 시작되어 급속한 속도로 발전한 결과, 한국영화는 매년 50%를 넘어서는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며, `미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가 자국영화 시장점유율이 매년 증가하는 나라`라는 명예를 얻었다. <쉬리> 이후 <공동경비구역 JSA> <친구> 등의 영화로 매년 한국영화 역대 흥행순위 1위 자리를 갈아 치우던 우리나라는 비로소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에 이르러서 천만관객 시대를 맞이 하였고, 최근 작 <괴물>이 1300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또한 흥행에 그치지 않고, 임권택 감독이 <취화선>으로 깐느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하여 김기덕, 박찬욱, 이창동 감독등이 잇달아 국제 3대 영화제에서 좋은 성적으로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로서 한국영화도 높게만 보였던 벽을 넘어 세계 예술영화 무대에 진입하게 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러한 한국영화의 성장과 함께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류`열풍이 불게 되었고, 더불어 한국이 아닌 곳에서 한국영화를 찾는 관객은 날로 증가하였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한국영화는 어떻게, 어떤 나라에 영화를 수출 해 왔으며, 문제는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며, 앞으로 한국영화가 세계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길은 어디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2. 한국영화 수출의 전성기 (2004~2005)

2004년도 한국영화 수출실적은 2003년에 이어 눈에 띄는 성장세를 유지해 나갔다. 영화진흥위원회가 해외 세일즈사들의 수출실적을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계약금액 기준으로, 2004년도 한국영화는 전 세계 62개국에 총 194편이 US$ 58,284,600에 수출되었다. 이는 전년도 대비 88%의 증가율로 작년에 이어 높은 성장률을 유지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수출 편수도 194편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평균 수출가는 편당 US$ 300,436로 예년과 비교하여 높이 상승하였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05년도 한국영화는, 영화진흥위원회가 해외 세일즈사들의 수출실적을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계약금액 기준으로, 전 세계 59개국에 총 202편이 US$ 75,994,580에 수출되었다. 이는 전년도 대비 30%의 증가율이다. 그동안 파죽지세로 성장해 나가던 한국영화수출 성장률이 잠시 주춤한 것은 사실이나, 수출 편수 202편, 평균 수출가는 편당 US$ 376,211로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였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