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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영화분석]사랑과추억을보고나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0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사랑과추억을정신위생시간에 보게되었다.
이 영화는 겉으로는 멍쩡해 보이지만 그 마음속에는 아무도 모르는 자신들만의
상처로 가득차 있다.
실마리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면서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본문내용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평범하고 또한 일반인들의 일상사를 다룬 영화같지만, 그 내용을 파헤치면은 서로서로 다 마음의 상처와 미움들이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의 여동생의 이야기가 문제점처럼 보여진다.
정신병원에 있으면서 매일 자살을 기도하고 세상을 살아가기 싫은 모습을 보이는 동생 사바나를 주인공은 안쓰러워 하지만 또한 이런 현실을 떨쳐버리고 싶은 마음이 보여진다.
주인공 톰은 로웬스타인이라는 정신과 의사를 만나 여동생의 대한 상담을 한다.
이 상담을 통해 톰은 자신의 여동생뿐만 아니라 자신의 상처와 고통 그리고 베일속에 감추어진 가정사와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마음에 고통을 떨쳐버리고 새롭고 진정한 삶을 살아간간다는 내용이다.
톰은 상담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연다.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나도 이럴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솔직히 정신과 의사라고해도 나에 비밀을 아니, 나에 동생의 비밀 곧, 우리 가정사에 대한 이야기를 시시콜콜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 약간에 두려움도 있을 것 같다.
겉으로 드러내기 싫은 나에 비밀을 말해야 할때는 적잖은 용기와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런 가정에서 자랐다면 나 또한 사바나와 같은 상황이였을지도 모른다.
솔직히 이 주인공의 어릴적 가족의 모습은 대화도 없고, 가족이 있을지라도 따뜻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웃고 서로의 눈을보며 의사를 나누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렇게 애정과 사랑이 없는 가정에서 자랐다면 분명 불량청소년이나 어딘가에 결핍이 생겨 사회생활에서 장애를 불러 낼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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